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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닥터 전범진 |2004.11.10 17:51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설명으로 보아 피부가 접히는 곳에 검게 되는 흑색극세포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각질층이 두꺼워서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

원인은 여러가지이나 체중증가와 연관된 경우가 흔합니다.

치료로는 비타민 A 계통을 사용합니다.

체중을 줄이고 꾸준히 치료하면 좋아질 것입니다.

상담, 감사합니다.

^_^

 

 

안녕하세요..

얼굴을 보면..피부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중학때 갑자기 살이찌고.. 언제부턴지..살이 닿으면.. 땀이 나는 부위..

손에.. 팔이 접히는 부분과.. 겨드랑이 , 목, 배..

그렇다고 간지럽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군데 피부과를 갔습니다.

살도 찢어서.. 검사도 해봤는데.. 다들.. 이야기가 다릅니다

어느곳은.. 표피층이 두꺼워서.. 그러면. 뚱뚱한 사람들 다 생기게여..

저는 통통한 편입니다.. 그리고 어떤곳은 곰팡이성 피부라고 합니다.

아토피는 아니궁.. 조금 얼룩처럼.. 갈색빛이 조금 점박이처럼.. 그럽니다.

4계절 다 티가나는데.. 여름엔 더더욱 선명하궁.. 그 부위만 각질이 생기네여..

병원가도 정확한 이유를 모르고 약만먹으니 속도 버리고 그래서.. 아에 안갑니다.

그래서 라운드 옷을 못입거든요..

그런데 동생도 어느순간.. 저와 비슷하게.. 배부분.. 팔부분.. 그런데 목은 안그럽니당..

이게 뭘까여? 아참.. 어르신들이.  어루러기 같다고 들해여.. 그런데 그건 아니구영..

이러다가 시집도 못갈 듯 싶어영.. 피부가 그렇다보니. 샤워를 해도.. 때밀이 타올로 밀어야

목욕을 한 것 같고.. 점박이 그 부분이.. 벗겨진 듯한 느낌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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