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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슈퍼사이즈 미!!!!
패스트푸드인 햄버거의 위해성을 실험하기 위해 지난달 16일부터하루 세끼를 햄버거만 먹는 실험에 참가한 윤광용씨가 건강악화를 우려한 의사의 권고에 따라 24일만인 10일 실험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정의는 11일 “담당의사인 녹색병원의 양길승 원장이 지난달26일 1차 중단 권고한데 이어 지난 9일 2차 중단 권고를 내렸다”며 “패스트푸드의 악영향은 이미 확인된 데다 윤 간사의 건강이 악화돼 중단을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환경정의는 윤광용씨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간의 GTP 수치가 22에서 75(정상수치 43)로 급격히 증가한 데다 체지방률이 16.7%에서 21.9%로 늘어나 심장 관련 질병의 발병도 우려되므로 실험 중단이 바람직하다고 양원장이 의견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네이트 뉴스-
이 실험에 대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실험이 너무 극단적이었으며, 특정식품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 게다가 아무리 실험이라고 사람을 가지고 테스트한다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물론 햄버거가 건강에 좋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연 한달에 한두개 먹는 사람들까지도 건강에 큰 해로움이 있는걸까하는 의문을 갖게 만든다!!
이 실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패스트푸드의 악영향을 느끼고 이용을 줄이게 될 수도 있다...
물론 좋은의도로 한 실험이지만 난 반대다.. 저런 실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윤광용씨 같은 저런 무모한 짓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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