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이 너무 넘치는 우리나라 내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결혼20년동안 너무 고통스러웠던 남편의 외도가 좀 수그러들었나 했는데
며칠전 강원도로 발령난 남편이 외도한것을 위치확인으로 알았다
라이타의 주소를 들고 술집을 한번 찾아가 헤메다 왔는데 정말 기가 막힐정도로 길동사거리 내부골목은 술집과 모텔 여관으로 휘황찬란했다
술먹고 흔들거리며 여자들과 씨름하는 사람들 토하고 술집안은 안봐도 훤하다
그리고 모텔마다 차들이 숨어있고 그 번호판을 가리려고 가리개로 가리고...
마음이 너무 어두워져 세상에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왜 사는걸까 이렇게 비참하게 남편이 데리고 잔 여자는 도대체 인간일까 트럭으로 몇대라더니 여자들마다 더럽고 추해 보였다 내 잘못도 많지만 그러나 이렇게 살아야 하다니
여자들도 이해가 안된다 왜 자신의 소중한 삶을 그렇게 망치는 걸까
부모님이 소중히 정말 귀하게 낳아 고생고생 길러주셔서 행복하게 살라고 그렇게 기도하여 길렀건만
(내 자신이 사랑스런 딸을 정말 소중히 키우고 있으니까) 어떤 남잔지도 모르고 술취하고 방탕한 사람들 더구나 50인 남편을 젊은 여자들이 돈 몇푼에 몸을 파는가 남편도 무섭고 사람들이 더러워 보이고 여자들이 더러워 보이고 정말 막노동이라도 일하는 여자나 남자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이는지 모른다 적어도 노동일 하는 사람들은 저 더러운 창녀들같이 몸을 팔지는 않으니까 세상을 벗어나고픈 생각만이 가득하다 죽어버릴까 아이들하고 그런 생각만 든다 불쌍한 자식들 이 더러운 세상에 나같은 남편 만나면 얼마나 속만 상하고 고생하다 죽을까 싶어 안스럽다 깨끗이 약을 먹어? 그러나 죽을 용기도 없다 사람들이여 왜 이렇게 많은 가정들이 파괴되고 고통속에 살겠는가
왜 이나라가 이렇게 타락했는가 며칠전 강원도를 갔다왔는데 그곳은 완전 전쟁터를 방불했다
군사훈련중이라고 했는데 탱크들이 군인들이 좍까렸는데 연기가 막나고 대포를 쏴대서 나는 전쟁이 난줄 알았다 우리나라 그 처참한 6.25전쟁과 일제 36년과 많은 동족들의 피를림중에 임시 휴전상태다
그리고 그나마 미국의 막대한 도움으로 이나마 사는데 분수를 모르고 미국 물러가라고나 데모하고 가는곳마다 모텔이요 술집이요 여관마다 창녀들이 득실대고 대기하고 있으니 세계에 부끄럽고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세시간만 올라가면 전방 초 긴장상태로 밤잠도 못자고 군사대치하고 있는 우리현실인데
또 누구나 한치앞도 모르는 죽음을 맞고사는 우리 인생들인데 깨닫지 못하고 음란방탕 술취하며 온갖 죄악가운데 있으니 답답하고 슬프다 우리나라에 아니 온 세상에 회개운동 정결 정직 운동이 일어나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청년들이여 일어나지 않겠는가? 지금은 인터넷시대니 올바른 청년들이면 누구나 애국 회개운동을 일으킬수 있다 깨닫은 분은 이 일에 앞장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