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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사라지다니...

크리스 |2004.11.20 16:00
조회 489 |추천 0

움...

여기와서 만난 사람들 중에...

친 동생처럼 지낸 아이가 있었죠...

정말 친 동생처럼...ㅡㅡㅋ

생긴건 보아같이 생긴...

같은 홈스테이였는데...

저 만큼이나 독특해서...

전 그 아이가...

약간 성격파탄이나...

사회부적응자인줄 알았져...ㅡㅡㅋ

움...저보다는 낫더이다...

 

어쨌든...

그랬던 그 아이가...

영어가 안 들린다고 힘들어 하고....

말을 못하겠다고 힘들어 하다가...

결국 귀국하기로 방향을 잡은거 까진 알았는데...

오늘 통화를 해보려고 전화를 했더니...

이눔 지지배....ㅡㅡㅋ

전번이 없어졌다는..ㅡ.ㅜ

물론...둘다 서로 엠에센으로 연락하고 있기는 했지만...

요즘 제가 엠에센을 거의 사용 안하는지라...ㅡㅡㅋ

흠흠...

 

소리없이 한 사람이 또 내 인생에서 사라지는 건가...

왠지 허망한 마음이 듭니다..ㅜ.ㅜ

(물론...여기서만이죠...한국가믄 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으므로...

그러나 한국에서는 돈의 씀씀이가 더 제한되기에....

차나 한잔 마시고 헤어질지도 모르겠네여...ㅡㅡㅋ)

 

아...정말...

우울합니다...ㅜ.ㅜ

언넝 전망 좋은 곳으로 이사하고 싶습네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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