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짜 많이했는데 패치되고나서 요세안한다....
한번 들어가봤는데 할만하드라? 그래서 했다..
죄송합니다.. 존댓말을 안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일요일오후.. 나는 바람을켰다.. 29000 원을내고 정액하고 한참즐길때였다
정액하면뭐하냐.. 나는 바람돈이없다
사자후(온 월드 맵에게 말하는것) 으로 쳤다
바돈사요 1:350 인천직거래 3장으로 1050 사요~
파실분은 국내성 서쪽 전사길드 앞으로..
딱 한명왔다..
초딩같은 말투로 내게 말을걸었다
님..니마.. 저 인천 xxx동 앞 Pc방에서 오늘 오후 4시에 만날수있을가요?제이름은 동현이라고해요
5학년이고요 돈은 1천마넌있어여 진짜에여
말투가 순수했나? 밑었다.. 내가여기서 잘못한점은
확인을 안했다....-_-
지금은 4시다 Pc방으로 향했다
혹시 너가 동현이니?
5학년같지는 않았다 키가 무척 컸다.. 나보단아니지만
동현:형 3만원주세요
나는 얼떨결에 3만원을 손에 쥐어줬다
자 이제 너가 돈 줄 차례지?^^
동현: 형 잠시 저 물좀먹고올께요 먼저들어가있으세요
자리에앉았다.. Pc방 주인아저씨가 나한데소리질렀다
학생!! 저 새끼 도망간다 얼른 안잡고뭐해????/
쪽팔렸다 초딩한데 사기당한거 첨이다 ..ㅡㅡ
나는 50m 6.58초의 실력으로 존나게 뛰어갔다
초딩을 잡았다
초딩 그 씹`새끼 갑자기 운다...- -;;
사람들이 날 쳐다본다.. 존내 어이가 없었다
어떤 아저씨가 나한데 말을건다
야 너 뭐하는 놈이야
난 게임 직거래 하러 온 놈인데요?라고 말할라고했다 - -;; 예의상
말했다..
나: 아 아는 형이에요..
아저씨: 진짜야 꼬마야?
초딩: 누군지몰르는데 저한데 게임돈 1천만원달라고해요 ㅠㅠ
아저씨 : 이거 나쁜놈이구만 너 어디살어 같이가자
아저씨가 제 손목을 꽉 잡았다. 초딩은 도망갔다
난 변명하면서 아저씨한데 사실은 직거래하러온거라고말하고 pC에 대려갓다
Pc아저씨가 증인이다..... 같이 타협한후
아저씨는 나에게 미안하다고하고 가버렸다
난 초딩은 놓쳤다 3만원도 날렸다...후ㅜ 무서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