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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쬐끔야한이야기

산지기 |2004.11.26 20:49
조회 952 |추천 0

어느부부이야기.......어느시골에색을너무밝히는부인과남편이 밭일을하러가서는(부인은때와장소를가리지않고주위에아무도없으면밝히는타입)단둘이서밭일을하다가...주위는조용하겠다 부인이남편한테 여보우리간만에 밭에서 응응한번합시다  하고남편에게애교살살떨면서...............이말을들은남편도하 이것도색다르겠다싶어 동의하고서는 밭에서응응응 을 기분좋게하고서는 담배한대피울려고하는데 그사이부인이 여보우리한번더합시다 ....................그말을들은남편이하는말이여보우리아직닦지도않았서 그기도 젖어 있는데조금쉬면서 말리고합시다  ............부인이그말을들어보니까 일리도있고해서 둘이서 햇볓에 그기를말리고있는데......... 조금후에 부인이 여보내것은다말라는데 당신은멀어수 하고 물었니까 남편이 조금은짜증스럽게 대꾸를하는말이 야이년아!  니것은 쪼개서 말리니까 빨리마르지만 내것은 통째로말리는데 어떠게 빨리마르냐.....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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