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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댁 개집 배달해주는 불쌍한 우리직원...

닉네임 |2004.11.29 21:28
조회 28 |추천 0

그런 부류의 사람이 어디가나 있나봐요..

저두 병원인데요..

저희 부서장은

자기 아들 학교 숙제를 시키구,,

목욕할때 때밀라고 하고...흰머리 뽑고...맨날 잠만 자고..

병원물품 청구해서 집에 가져다 써요..애들 연필..자..볼펜등등

정말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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