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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and 운동선수 [19세 이상]

nkygood |2004.12.08 17:37
조회 429 |추천 0

여자들이 싫어하는 운동선수.

# 100M 달리기 선수.
10초도 안되는 주제에 바르다고 X나게 좋아한다.

# 둑구선수.
90분 길어야 120분 동안 골대(?) 앞에서 용쓰지만 제대로 넣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게 불쌍해서 승부차기(?) 기회도 주었으나 그나마 그것도 넣지 못하는 등신들이다.

# 골프선수.
겨우 18번 들어오면서 아마추어는 최소 100번 프로는 회소 70번 이상 막대기(?)를 휘둘러야 한다.

# 야구선수.
치사하게 자기 것(?)은 쓰지 않고 나무방망이와 알루미늄 방망이를 쓴다.
(한편으로는 이해도 된다. 오죽 자기 것에 자신이 없으면 그러겠는가? 불쌍한 놈들...쯧쯧~)


여자들이 좋아하는 운동선수.

# 마라톤 선수.
한번 시작하면 최소 2시간 6분은 보장된다.
뭐라고 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야 할지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당구선수.
넣을 때 강약조절이 예술이다. 오~ 놀라워라~ 테크닉!!

# 체조선수.
허리 유연성(?)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변화무쌍한 자세는 환타스틱 그 자체다.

# 놓구선수.
덩크(?)할 때마다 온 몸이 짜릿짜릿하다.

# 양궁선수와 사격선수.
로빈 훗이나 빌헬룸 텔이 부럽지 않다. 한 방에 뿅가게 해준다.

# 권투선수.
전후, 상하, 좌우, 길게 짧게, 강하게 약하게 기타 등등
한번 다운(?)되면 정신 못 차리는 무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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