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시 시작 되는군요.
오늘은 금요일 내일이면 다시 주말이...
세월은 정말 덧없이 빨리도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기다림의 끝은~~만남이라고 믿으면서...
구름같은 인생 오늘도 흘러가 보렵니다!
제게는 오늘~
소생의 클럽 <인생은나그네길> 정모날이라서...
이글로 오늘은 인사 드려야할것 같네요~
평안한 하루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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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다림 詩:이 준호.눈이 내리면무작정 달려나가서..하늘이 갈라져 내리는 언덕빼기 맨 앞에 서서당신을 기다려 보렵니다..눈발이 하늘하늘 맴돌아 떨어지고삽살개가 앞서 뛰어나가면..종종 걸음 다져가며마냥 서성여도 보렵니다..
당신은 마냥 기다려도 좋은 사람이기에..설레는 가슴 끌어안고나아가 보렵니다..머리 끝으로 달려드는눈발을 흠뻑 맞으며..발끝으로 떨어지는추억을 되 내어도 보며당신의 이름 살며시 불러보렵니다..
언제라도 당신은 내게금시에 다가올 사람이기에..하얀 세상 맨 앞에 서서당신을 기다려보렵니다...*^^* 888 방랑객 옮김 888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