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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ㅅ= |2007.01.22 17:41
조회 2,147 |추천 0

직업에 귀천이 어딨냐는 말이있지만 자기 직업을 귀하게 생각하면
그 일은 귀한 일이 되고, 반대로 자기 직업을 천하게 여기면 천한 일이 됩니다.
본인이 영업사원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생각되기 마련이지요
사회생활 하는데 쉬운일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 남자친구가 영업사원이라고 부끄러울것 같냐구요?
아니요... 전 전혀 부끄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기 실적에 따라 그만큼
수당이 올라가니까... 자기 성과를 바로 확인할수 있기때문에 더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무슨 피라미드 회사도 아니고 나쁜 물건 강매하는것도 아닌데
그걸 왜 부끄러워 하겠습니까.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남자친구라면 오히려 자랑스러울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내 가족이 영업사원이라고 말하기 민망할것 같지도 않구요

 

아직 일 시작한지 5달 되셨다고 했는데...
만약 자신의 체질에 영 안맞는다 싶으시면 어쩔수 없지만
단순한 회의가 들어서라면- 더 멀리 보고 길게 보셨으면 합니다.

 

영업도 세일즈가 아닌 마케팅이라고 들었습니다.
영업사원이야 말로 현장에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것과 원하는 것을 가장 빨리
알고 뛰는 사람 아닙니까? 회사와 고객 양쪽입장 모두를 만족하고 연결시켜줄수 있는
가장 필요한 위치가 바로 영업사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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