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사람은 이미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면서 그 사람에게 작업거는..그 사람을 흠모하는..
몃몃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저에게 사랑한다며..문자를 보내는 그 사람..
다른 이에게 달링이라며 문자를 보내는 그 사람..
그 문자들을 보면 맘이 너무 아프지만 또 보게되는 저...
어느 드라마에서 나왔죠?절대적인 믿음..
사랑한다면 거짓말두 믿어버리는...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거짓말도 믿어버리는..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가는 그 사람을..
애써..아무렇지 않게 데려다 주고나서 이렇게 후회합니다..
현재 난..뭘하고 있는건지...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들이 왜 이렇게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지..
사랑하기에 그 사람을 잊어버려라..강요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약이려니..그저 참고 또 참고..혼자 속앓이하고...
모든걸 사랑하니까...라는 말속에 덮어 버립니다..
항상 함께 하고싶은 그런 사람인데..
너무 사랑하는데..
가끔 다른사람들에게 연락이 오면..
맘이 아픕니다...
오늘도 난 아무렇지 않은듯..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이미 멍들대로 멍들어버린 마음을 애써 추스리면서...
하지만..그래도 곁에있고 싶은 마음...
이게 사랑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