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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I Can Say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 Leo Sayer

전망♬ |2004.12.13 15:58
조회 90 |추천 0

 

 

 


More Than I Can Say

 


When I Need You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Ooh ooh yeah yeah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Oh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Ooh ooh yeah yeah

I`ll miss you every single day

Why must my life be filled with sorrow

Oh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Oh, don`t you know I need you so?

Oh, tell me please,I got to know    

Do you mean to make me cry?

Am I just another guy?

 

Ooh ooh yeah yeah

I miss you more than I can say

Why must my life be filled with sorrow

Oh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Oh, don`t you know I need you so?

Oh, tell me please,I got to know    

Do you mean to make me cry?

Am I just another guy?

 

Ooh ooh yeah yeah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Oh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oh

 

I"ll love twice as much tomorrow
I"ll love twice as much tomorrow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아,아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것이오
아,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아,아,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매일매일 그리워할 거예요
어째서 내 인생에는 슬픔만 가득한거죠?
나 그대를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아, 내가 간절히 그대를 원하고 있음을 모르시나요
말해주세요. 난 알아야 해요
그대 절말로 나를 눈물짓게 하려나요?
난 그냥 또 다른 남자 친구일 뿐인가요

아,아,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그리워할 것이요
어째서 내 인생에는 슬픔만 가득한가요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아, 내가 간절히 그대를 원하고 있음을 모르시나요
말해주세요. 난 알아야 해요
그대 절말로 나를 눈물짓게 하려나요?
난 그냥 또 다른 남자 친구일 뿐인가요

 

아,아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것이오
아,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오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것이오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것이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오..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국출신의 가수.

사춘기 시절의 가느다란 미성을 꾸준히 지켜온 덕분에 더욱더 인기를 끌수

있었던 레오 세이어는 처음에는 밴드생활로 출발을 했었다.

이 곡은 1980년대 초에 발표된 곡으로 UK 챠트 2위에 올랐고 국내에서는 그의

대표곡중 하나로 꼽을만큼 사랑을 받는 곡이다.

우리나라에도 몇번 내한했을만큼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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