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남자인데요. 제자신이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신의 제자도 아니고 평범한 학생입니다.이야기를 하려는데요.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될지....... 욕 먹을 각오로 쓰겠습니다.
저는 제자신이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말제주가 없어으깐요.
알아서 해석해서 읽어주세요. 무슨말이냐면요. 보통사람들 보다 꿈을 잘꾸는 편입니다.
한마디로 예지력 인데요. 군대있을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군에 있을때는요.
제가 제정신으로 군생활을 못했습니다.밤이 제일 두려웠거든요.항상 꿈을 꾸면은요.
그꿈이 맞아떨어 지더군요.군대있을때 꾼 꿈과 있었던일 이야기 하려구요.
서해교전 생각나시는 분들 있으신거예요.그 당시 저는 최전방에서 GOP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서해교전 일어나기 1주일전에 실제로 상황이 걸렸거든요. 새벽에요.2시~4시 사이에요.
그런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실제 상황도중에 깜박 잠이들었거든요. 꿈에 배에서 연기나고 싸이렌소리
총소리와 대포 소리가 요란하더군요. 전 놀라서 잠에서 깼어요. 깨고난후 그 꿈이야기를
주변에 후임병과선임병한테 이야기를 해줬거든요. 미친X 취급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후에 서해교전이 터진거예요. 실제상황이 발생했지요. 꿈이맞았으니깐
선임병과 후임병들이 우연히 맞췄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히는 생각이 않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여객기가 추락할때 생각 나실지 모르겠네요.
그때는 제가 철책안에서 때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힘들어서 허리를 쭈~~~욱 피는데요.
온몸에 쥐가났거든요. 말도않나오고 미치는 줄알았어요.옆에후임과 선임병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제가소리를 질렀거든요 몸이안움직인다구요. 말하는 소리가 안났데요.그래서 전온몸에 쥐가난
상태로 3분여간 차렷자세로 있었는데요 사진찍으면 필름있잖아요 제 눈앞에 찍히는거예요.
4장이 보였는데요 1.비행기소리났구 2.사람들이 살려달라고 3.소리치고...4. 꽝하는 장면
그장면본것을 또 선후임병한테 이야기를 해줬는데요 완전 미친X 똘아리 취급하더군요.
제기억으론 순천인가? 자세히는 모르겠구요.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뉴스에 나오더군요.
2번씩맞추니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겁부터 내더라구요.
군에 전역하고나서 또 이런일이 생겼는데요. 요즘에 뉴스나오잖아요
해일하구요. 지진에관하거요.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일어날줄 정말몰랐구요.
제가 이글을 쓰는것도 미친X 취급받을까요 꿈이야기를 못했어요.
꿈은요 항상 사고나기1주일전에 꾸더라구요. 12월20일정도에 꿈을꾸었거든요.
제가 해외로 관광을 갔어요. 꿈에요.바다로 갔거든요.
그런데 꿈에 1개의산이 보이더라구요.1개산을 중심으로 양 싸이드에
회호리 바람이 ^산이구요 $바람이거든요. $ ^ $
양옆으로 회호리를 이르키며 양쪽으로 퍼져갔거든요. 그주변에 있던 배하고 사람들
소리치면서 피하려 하는데 저도 도망을 갔어요. 뒤를 돌아보니깐 완전히 쑥대밭이 되있더라구요.
저 혼자만 살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죽었거든요 꿈에서요. 아니나 다를까
설마 했죠 대형사고가 날까했죠.... 26일에 그게 딱 터진거예요.
뉴스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말로 표현할수 없더군요.
저한테 왜 이런 꿈을꾸고 왜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네요.
저 미쳤나봐요.... ㅠ.ㅠ 이런 꿈을 꾸면은요. 전 엄청 걱정되거든요.
말들어줄 사람들이 없거든요. 굼이야기 하면 다 미친X ,병X 취급하거든요.
제게 왜 이런일들이 일어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