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동갑내기를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던 남자입니다.
혹시 AB형인 여성분 계신가요? 밑에 글의 주인공 여자가 바로 AB형인데요.
뭐랄까 지극히 분위기에 약한 듯 한데...그리구 남자가 화끈하게 그리고 부담안되게
밀어부치면 그냥 넘어가느거 같은데...도대체 어떤가요? 어떤 성격의 남자를 좋아하나요?
보통 다른 여자들처럼 그냥 순수하게 천천히 다가오는 남자를 좋아하는걸까요?
그냥 이렇게 친구같이 편하게 대해주다가 분위기 보면서 프로포즈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 여자를 만나기전에도 사귀던 여자가 있었지만 그여자를 처음 만났을땐 이러지 않았거든요?
자꾸 그 애가 생각이 나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는가 봅니다.
너무 사랑하니깐 자꾸만 다급해지기만 하네요...휴~~차분해야지...
장미꽃 한송이를 사주면 좋아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