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 주세요....

늪에서 |2007.01.27 22:58
조회 633 |추천 0

      남편의  무능으로  이혼12년된  주부  이며 딸  둘과    무일 푼으로  친정부모의 빛으로 2천만원돈으로 

 

      가게  운영하며 부모님  생활비 돈 빌린 관계로 다달이 150만원씩 대 드리고 아버지의(대장암 말기)

 

  병명과  작은딸 (뇌하수체 의증)으로  숱한 병원 생활로 이리저리 충당해 주다보니

 

   영업부진으로  일수라는 돈과 급전을  이용하면서 보충하다보니  그만  빛에 억눌려

 

   월세 살던 집과 가게 까지 다~날려  이제는  집도 절도 없이  도망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3천만원이라는  일수때문에  너무 시달리다 못해....

 

   친정집아버지 돌아가시기전까지는  그럭저럭  참을만 하게  살아왔는데

 

  자식들  병명알면서 병원에  (뇌하수체 의증)으로  2년전에  판명받고도  부모님만을  위해

 

  살아왔는데,   아이병은  커졌을것만  같고 , 사회에서 아는  동생이 무 보증으로 원룸

 

  얻어줘  기거는  하고  있으나  저 또한 (만성 활동성B형 간염)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일수 업자들의  무서움때문에  애는  학교도   못가고 쉬고 있는데,

 

  친정엄마께서는  생활비를  8개월 못 드렸다고  2천만원 처음에 빌려주신돈 달라고

 

  피를  말리다가  도망나온  내게 (말소)라는  걸  하셔서 애 학교는  더 더욱  못가게

 

  되었읍니다 , 지금17세 일년 몇개월 휴학해 학교의 도움으로 우선 쉬었다 내년, 즉 ,올해2007년도에

 

 중3을  다시 다니게  해 준다 했는데,  엄마께서 말소 시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믿을 수 없는  시대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인간을  믿고  한번만 도움을  빌려  주십시요.

 

  다시금  영업하면서  일어스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도 살리고 싶고, 제게   돈  빌려 주신  분 들께  다  갚고 싶습니다.

 

   40살 될때까지 남만을 위해 산 제가  지금은 도망자가 되어 맘이  더더욱 아픕니다

 

  열심히  일해  되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4~5천만원만  빌려  주세요,

 

   절대로  실망드리지  않겠습니다

 

  제 몸이  아픈게  슬픈게  아니라,  제  자식 어찌될까봐,  저를 도와준  분 들께 지금은

 

  실망드린게  더 더욱  맘이  아픕니다

 

  제게  제기의  기회를  빌려  주세요, 

 

  이  한목숨  다  바칠때까지  보답하겠습니다

 

   꼭!!   도움을  빌려  주세요.....제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는  딸아이  폰(010-5880-6026) 도움  꼭!좀  빌려 주시길..

 

   읽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