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남자 유키>를 애독해주시는 낭자님들, 안녕하세요!!
2005년 우리 고유의 명절 설입니다.
이번 설은 다른 어느 때보다 더 따뜻함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명절이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서먹했던 가족이나 친구들이 있다면 이번 설 계기로 서로에게 좋은 마음을 전해서 더 기쁜 한 해를 시작하셨으면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멋진 한 해가 시작되는 것 같아서 기쁘고 어떤 표현을 못 할 정도로 행복합니다.
처녀작이었던 <<늑대와 여우 그리고... 초코칩>>이 좋은 반응을 얻어 출판계기가 오게 되었고,
네이트에 시작한 <<무례한 남자 유키>> 또한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그저 행복할 따름이네요.
낭자님들도 저만큼이나 새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앞으로 제 글을 많이 읽어주시구요, 또한 낭자님들 마음 속에 항상 로맨스라는 단어를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소망하신 일 크게 작게라도 꼭 이루어지는... 낭자님들의 한 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낭자님들 화이팅!!!! 그리고 낭자님들이 아니더라도 로맨스를 사랑하시는 도령님들도 화이팅!!
********** 마음 속에 항상 사랑을 품고사는 여자... 길스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