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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편들에게 드리는 賞입네다

방랑객 |2005.02.16 00:31
조회 665 |추천 0

오늘도 불철주야로 아내와 가족들을 위하여

고생을 마다하고 오로지 희생정신으로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살아가는

40대 남편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남편들이여!

내가 이 상을 받았노라고 생각하시면서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힘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네다.

 

★★★★★★★★★★★★★★★★★★★★★★★★
大韓民國

☆ 남편에게 주는상





★..장려상 수상자..★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동상 수상자..★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내가 아내를 위해
무엇을 할지 먼저 생각한다."


★은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존경한다. 고로 존재한다."


★..금상 수상자..★
"나는 아내를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특별상 수상자.★  
"니들이 아내를 알어?"


★.공로상 수상자.★
"나에게 아내가 없다는 것은 저를 두 번 죽이는 거예요."
 

★영예의 대상 수상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설거지,
청소,도마질을 열심히 할 것이다."

  * 등외상은 모든 남편들께 굶지말라고 밥상만 드립네다 !  ^&^~
<써비스: 詩 한편 덤으로 올려 드립니다!>

 

2월16일 오늘은 윤동주(尹東柱) 시인님의 60주기 되는 날입네다

 

序詩<즐겁게 보시라고 채팅용어로 옮깁네다 ^&^>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쪼발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사탕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


방랑객과 함께 웃어유

 

 

 

방랑객 카페의 커피향을 음미하며
     맛있게 드세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서성이며...

  

방랑객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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