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와헤어진후. 매일 악몽에 시달립니다....
작년 겨울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5년전 알고지내다가.. 그땐 걍 친구여쪄...
어느날 갑자기 이놈의 싸이가 뭔지.. 칭구들이.. 글케 꼬셔대두.. 잘 몰라서 못한싸이에..
어느날.. 방명록에.. 글을 남겨떠라구요...그렇게 하다가..어케 연락처를 알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었을때.. 술을 마셨고... 집이 같은 방향이라서... 같이 택시를 타고 오는데..
술낌인지는 모르겠는데..택시안에서.. 제 손을 잡는것입니다.
그 느낌이 막 떨린다는것.. 제가 여지껏 남자를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그런 떨림이란건.. 첨입니다.
그다음날부터 일주일동안 계속 만났드랬습니다.
3일재 되는날.. 그넘은 당구를 치구 있었구.. 집에서 심심해 하던 전.. 전화를해쪄.. 심심하뉘..
나랑 놀아 달라구...저녁에 만나서.. 밥을 먹구.. 간단히 맥주를 마시구...머할까 하다가..
영화나 보자해서... DVD방에 가쪄... 가서 영화를 보구..
제게 키스를 요구를 했습니다.우선적으로 맘이 조았으니까.. 거절하구 싶지 않았어요..
영화를 보구 나오니.. 거의 2시30정도??? 였을꺼예요..전 정말.. 집으로 갈 생각으로 DVD방에서 나왔고...
전혀 멀 해바야 겠드는 생각도 안했는데.. 말없이.. 손을 잡았는지.. 기억은 안납니다.
신호를 건너서(속으로 신호를 건너면.. 집으로 가는방향이 아닌데...)택시를 잡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디루 가자구... 내려보뉘..모텔앞이었구... 여길 왜가~?? 라는 물음이라도 했으면.. 조아쓸껄... 암말 없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서루 많이 어색해쪄.. 앉아 있다가.. 먼저 씻는다구.. 하더라구요..
욕실에서. 씻구.. 집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못했습니다.
그게 잘못된거였는데..
여자가 남자와 잠자리를 할수 있다는게.. 걍 즐기기 위해서...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정말.. 맘이 빼껴 버렸다는거.. 잠깐.. 내가 미쳤었다는거.. 저두 잘 압니다.
그러구 몇일뒤.. 고미고민끝에 아주 술이취해서... 문자를 보내찌요... 나너 조은데.. 넌 어떠니..
술에 만취된 나를 데릴러 왔구...(약 1시간정도 기다림) 델러 온거까지만.. 기억이 납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아무두 없더라고요.. 옆에 쪽지만.. 남기고.. 아침에 교회에 가따가 다시 온다구..
그날 다시 와서.. 얘기를 하던중... 우리 사귀기로 했는데... 전혀 난 기억이 안났고...그땐 조았으니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사귀게 되엇고...
사귀면서.. 거의 일주일에.. 1~3회정도 같이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러니.. 당연.. 아이를 갖게 되었고..
애길 했더니.. 트러블이 많을꺼 같다네요... 계획두 안세워지구... 머.. 크리스마스, 연말 있으니까.. 그때까진..
말하지 말구.. 지나서 다시 얘기하자구... 다신 우는일 없게 만들어준다구...
정말....할말 없었습니다.서운키두 햇구요..
저두 결혼은 아직 준비안된 상태구.. 글애서.. 결정을 했지요... 정말.. 비참한 1달을 보내찌요..
너무 먹구 싶은게 많아서.. 미친듯이 먹어댔었고,,, 몸이 변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하구..
지금에 와서 화가 나는게.. 한번두 힘들구.. 억울하고.. 아푸다구..화난다구.. 말한적이 없었습니다.
머 착상혈 출혈~?? 그런게 잇다면서요.. 피가 무지 많이 나오는데.. 스키장 가쟤서 가꾸...
잠자르 요구해서.. 같이 자줘꾸... 참참참~~~~~~ 어떻게 임산부한테.. 지 즐길려구 가는..
스키장을 가자는.. 말을.. 한단 자체가 더 이해가 안되써여... 둘이 만나면.. 돈을 70(나):30으루 쓴거 같아여..
싼거는 지가 쓰구.. 비싼거는 내가 쓰구.. 내 기억엔.. 글애요...
1달이 지나서.. 병원에 가찌요.. 병원갔는데.. 아기가 넘 크다네요.. 약인가를 넣어야 한다구..
정말 죽다 사라 났습니다.
그뒤로.. 잘 안만났어요.. 일주일에.. 2번정도.. 왠지.. 피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만나자고 요하기가..
좀 꺼려져찌요.. 울 칭구들 모임에... 델러 오라고 불러찌요... 그날.. 정말.. 딱한번 잤는데..
그날은 피임두 햇는데.. 어쩌면 이렇게 재수가 없는지.. 또...
근데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혼자 남았는데..
공부하러 외국으로 나간다네요.. 미리부터 준비햇는데.. 1번째 임신때문에.. 오해할 소지가 있어서..
말안하다가 지 싸이의 내 사뒨 지가 정뤼하고.. 친구들은 방명록에.. 간단 그런식의.. 글이나 써대고...
어떤 여자가. 그걸 보구.. 뭔가 느끼지 못할까요?? 내가 보기엔 계획적으로.. 소스를 준겁니다.
헤어질 당시에는 화가 났는데.. 좋아 했기때문에.. 암말 못하게떠라구요... 걍 보내씁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무지 많이 울었어여.. 근데.. 지금은 맘도 좀.. 정뤼가 되었구... 한데..
한가지.. 임신.. 말햇져.. 믿기지가 않는다네요.. 상식적으로 생각이 안된다구..
같이 잔지 1달두 안되서 임신을 하냐구..병원가서 아기를 지운게 월초였구.. 같이 잔지가.. 중순이었구...
임신을 안지가.. 구정 전입니다.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같이 병원가자는 말두 못하겠구...
이렇게.. 당하구.. 걍.. 보내구 싶지는 않은데.. 어찌해야 할런지..
왜케 내가 바보 같은지.. 뭔 좋은 방법이 없을지.. 고민중인데...
해결책이 안나오네요..정말.. 아주아주.. 답답합니다.
매일같이.. 꿈만 꿉니다.몸은. 왜케 자꾸 붓는거 같은건지.. 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해결은 하난건 알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그자식 정말 개새끼입니다. 정말.. 정말.. 억울해서 홧병까지 날지경 입니다.
어떻게.. 갚아줄 방법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