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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떠한가요.?? 넘 인색하진 않았는지...^^

새끼손가락 |2005.03.03 16:29
조회 209 |추천 0

어느랄 출근길에 문득 한꼬마 아이를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통학버스에 오르던 그 꼬마는 선생님을 만나자..

 "선생님! 좋은아침 이에요. 사랑해요..^^" 라고 외치더군요

 

그말을 듣고 전 한동안 멍하고 서있게 되었답니다.

지하철 역까지 가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네가 필요해, 널 사랑해, 내겐 네가 필요해".....

 

지금껏 이 말들에 얼마나 인색했었는지....

그래서 인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우정과 사랑을 놓치며 살아왔었는지를...

 

잠시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지금껏 이말들에 인색한 당신이 아니었는지를....^^

 

P.S) 세상엔 수많은 인연의 고리가 있다고 하네요...

        연인..친구..그밖에..수많은 동료들과의 인연의 고리...

        그 수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인색하진 않았나요..??

        지금 곁에 있는 동료에게 한마디씩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괜한 이상한 오해를 받을지도 모르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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