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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숙이랑 사귀면서 부터 이런 이벤트에 몇번이고 신청했었지만 당첨된적 한번 없었다.
나는 이런 행운은 별로 없는 사나이.. 내가 노력 하지 않고 얻는 적을 별로 못 봤단 말이야~
이달 말이면 우리가 사귄지가 벌써 500일이 다 되네.. 1년이 넘도록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는 이렇게 많은 흔적을 남기고 좋은 추억을 되씹지.ㅋㅋ
아무튼 우리가 닮았다고 인정해주든,, 이 게시물을 클릭해서 봐주든,, 보고 인정하여 답글을 남겨주든.
변함없는 건 내가 숙이를 사랑한다는 사실..
요즘 우리에게 약간 아주 약간의 시련이 있지만 조금만 감싸주고 인내하면 곧 쨍~! 하고 해뜰날이 찾아올거라 나는 굳게 믿어..
뭐야.. 이거 누구한테 얘기하고 있는고야?? ㅋㅋ 관리자님 저 이번 500일 선물 한 번 멋지게 하게 도와주세요!! ㅎㅎ 싫음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