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군부대를 시찰 하고 왔다.. 1년 6개월 만에 있었던일..
군부대 시찰에서 느낀점은 부대도 많은 발전이 있다고 말을 하면서..
지난번에 말을한 '남의 귀한 자식 군대에서 왜 썩게 만드냐' 라고 말을 했는데..
이말에 대해서 조금은 생각을 바꿔야 겠다고 말을 했다고..-_-;;;
이번 부대 시찰에.. 대통령이 가는 자리에.. 육군참모 총장인가??도 같이 갔다고 한거 같은데..
솔직히.. 대통령 온다고.. 다들 색도 칠하고.. 청소 엄청하고..;;
애들은 엄청 빡시게 굴렀을꺼다..-_-;;
게다가 대통령에게 보인것들은 순수히 A급들만..-_-;;
뭐.. 보급문제는 그 옛날 우리 아버지대와는 비교도 할 수가 없지만은..
여전히 군부대는.. 썩고 나오는 곳이다.. 이제.. 가산점도 없지 않은가..;;
안에서 공부 할 수 있는데 왜 못하냐 라고 말하는 분들..;;
좋은부대 다녀오신거다... 부럽다..;;
군부대가.. 그렇게 공부할 여건이 충분히 주어진다면...;; 거기서 왠만한 자격증하고..
공부다하고 나온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는거.. 이해 해줘야한다..
대통령도 어느정도 감안은 하고 있겠지만...;;
군부대 개선.. 내가 볼때는.. 군부대 복무기간을 줄이는것보다 이게 우선인듯하다..
올해 마지막 임기인 노 대통령이.. 과연.. 이것까지 해결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올해가 지나간다면.. 아마.. 꽤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야.. 다시 문제들이 제기 될꺼 같다..;;
쩝.. 울나라는 이런게 좀 안좋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