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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I Celebrate My Love - Roberta Flack & Peabo Bryson

전망♬ |2005.03.07 14:31
조회 355 |추천 0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 Roberta Flack & Peabo Bryson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It seems the natural thing to do
Tonight no one's gonna find us
We'll leave the world behind us
When I make love to you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And hope that deep inside you feel it, too
Tonight our spirits will be climbing to a sky
Lit up with diamonds
When I make love to you, tonight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And the midnight sun is gonna come shining through
Tonight there'll be no distance between us
What I want most to do
Is to get close to you, tonight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And soon this old world will seem brand new
Tonight we will both discover
How friends turn into lovers
When I make love to you, tonight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And the midnight sun is gonna come shining through
Tonight there'll be no distance between us
What I want most to do
Is to get close to you,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tonight

 

 

오늘밤,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그건 나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죠.
오늘밤, 아무도 우리를 찾지 못할 거예요.
우리는 세상 모두로부터 잠시 벗어나 있을 거에요.
당신과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는 말이죠.

오늘밤,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그리고 당신도 마음속 깊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길 바라죠.
오늘밤, 우리의 영혼은 하늘 높이 솟아 올라,
다이아몬드와 함께 빛날테죠.
당신과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는 말이죠.

오늘밤,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그리고 태양과 같이 빛나는 환한 달빛이 비쳐오겠죠.
오늘밤, 우리둘은 하나가 될거예요.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에게 다가가는 일이예요, 오늘밤은 말이죠.

오늘밤,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그리고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새롭게 보일테죠.
오늘밤, 우리 둘은 모두 찾아 낼거예요.
어떻게 친구들이 연인들로 바뀔 수 있는건지.
오늘밤, 당신과 사랑을 나누고 있을 때 말이죠.

오늘밤,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그리고 태양과 같이 빛나는 환한 달빛이 비쳐오겠죠.
오늘밤, 우리둘은 하나가 될거예요.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에게 다가가는 일이예요, 오늘밤은 말이죠.
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소중하게 노래해요

 

 

감미로운 발라드곡 'Tonight I Celebrate My Love'는

1983년 발표된 피보 브라이슨과 로버타 플랙의 듀엣앨범

'Born to Love'에 수록된 곡이다.

 

로버타 플랙은 1939년생로 감미롭고 섬세한 스탠더드 소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자가수로 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다들 흑인 민권 운동과 소울 음악으로 흑인의 자긍심이 최고조에

올랐던 1960년대 후반 데뷔했지만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오직

사랑에 대해서만 노래했고 그래서 인지 특히 백인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피보 브라이슨은 1951년 남부 캐롤라이나의 마우들린

근처 농장에서 4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알앤비 싱어지만 솔로보다는 레지나 벨과

함께 불렀던 <알라딘>의 주제곡 'A Whole New World'와
셀린 디온과 함께 부른 <미녀와 야수> 주제곡 'Beauty And The Beast’ 

같은 듀엣곡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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