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제 동생은 카드 연채자입니다.
요즘 말하는 신용 불량자 이지요. 카드를 돌려 막기 하다가 너무 벅차게돼니까
저에게는 말못하고 제 형부 그러니깐 저의 남편에게 부탁을 했던 모양입니다.
결혼하고 십년을 같이 데리고 살았던 제 남편은 의논 한마디 없이 대환 해서 나누어
갚는다는 일에 보증을 서 주었죠.
그리고 일년을 저는 모르는채 살았고 재작년 10월 쯤 돼서 알게 돼었지요.
물론 그때는 카드가 하나 둘이 아니였고 오래 전에 제 남편과 둘째 여동생이 준 카드(연채자는 셋째임)
카드 정말 어마어마한 액수 였습니다
둘째 동생이준 카드는 LG카드 제 남편이 준 카드는 삼성카드 그리고 액수가 적지 않은 은행권 카드와
그리고 제가 정말 열받게 된 셋째가 보증을 부탁했던 LG카드 까지 일은 정말 너무나 감당하기 힘이 들엇었지요.
둘째는 그당시 결혼을 한지 몇달이 안됀 상태 였기에 정말 제부 보기가 너무나 미안했었습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 속상한거야 이루 말할수가 없었구요.
업친데 덥친다고 셋째동생이 하는일이 애견 미용이 였는데 경제 불황으로 취직 하는 곳마다 가게가 문을 닫거나 월급을
못받아 그동안 너무나 힘들게 은행권 카드 갑을 엄두도 못내고 형부가 보증서준 것만 셋째가 힘겹게 갑고 있었는데 도대체가
생활 자체가 힘이 들어 져서 저와 신랑이 우논끝에 우리가 빌려사라도 그돈을 쳐리를 하자고 결론을 내렸지요
둘째 동생은 자기 카드값을 결국 시댁에서 돈을 가져와서 처리를 한상태 였기에 큰언니인 제 입장에서도 같이 살았던 책임에 의해 서라도
할수밖에 없는 상황 이었지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LG카드 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동생이 직장 문제로 능력이 안돼니 보증인인 저희가 갚겠노라 일시불로 갚을때에는 어떤 이익과 불이익이 있는지 설명을 부탁했지요.
(원래 월급문제로 셋째는 몇일정도씩 연체를 계속하던 중이었음)
그쪽에서는 당연히 좋은 일이니 바로 처리를 해줄줄 알았는데 일시불 납일 할때는 15% 정도 감면이 됄거다
하더군요 저는 너무나 이상해서 아니 바로 이번달에 처리를 하는게 좋을텐데 굳이 이번달 할부금을 내야만 서류를 정리 해준다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몇일을 이야기 해도 굳이 그렇게 해야만 됀다 하더군요.
우리신랑 카드사 직원 말만 듣고 그달치 입금했습니다 그런데 일주 일이 지나고 한달이 다 지나도 연락이 없더 군요 그러다가 일월달치 입금 날짜를 넘기고
LG카드 직원이 전화가 왔지요 이번달 입금이 안됐서 보증인에게 전화를 하는거라고 어이가 없어서 12월달 에 있었던 일을 설명을 했더니 직원 왈"이번달치 내면 서류 정리해준다"
이러내요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지들이 어떻게 돈 받을려고 우리에게 거짓말을 해서라도 그달 그달 받아 내는 수법이라네요 (주위 분들에게 들었씀)
그래서 따졌더니 저는 모르는 일이라고 12월 담당이 아니라고 발뺌에 일시불도 다 갚는다 해도 단 1%도 감면이 해택 없다고 누가 그러더냐고 오히려 반문을 하더군요.
LG카드 전화 하는 뇬!!(생각하니 열받음) 정말 예의도 없고 말막합니다 ...
LG카드 사는 직원이 다 따로 국밥인지 서로 모르는 일이고 말한바 없다 라고하고 원래 카드 값이 1400만원 이었는데 이자까지 애서 1600만원이 됀돈을 2년동안 매달 오십 만원씩 값아서 계산상으로 1200만원이 입금이 돼었는데 아직도 남은 돈이
970 만원 이랍니다 이제 까지 낸돈이 반이상이 이자라니 그것도 속상한데 이렇게 큰 회사의 직원들이 서로 나 몰라라 하고 말을 번복하며 제 신랑 회사에 월급 차압을 하겠다 합니다..
그 사이에 밀린 이자 까지 다 갚아야 한다 면서요!!!
그리고 작년과 올해 회사 방침이 바뀌었다고 감면이 안됀다는데 LG카드사는 방침을 바꿀때 직원들에게 미리 알려주지도 않나 봅니다.
12월에 저희와 통화한 담당자는 그걸 몰라서 다음달에 해주겠다 한건지 아니면 너무 잘 알아서 돈 더 받으려고 저희에게 말 안해 준건지 정말 궁금 하군요
처음에 15% 감면 이야기를 했으면서도 이제와서 저희가 일방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오희려 발뺌을하고 법적조치 들어 간다고 전화나 해대고 저와 저의 남편을 스트래스에 잠을 못잡니다
너무 속상해서 두서없이 너무 긴 글을 썼습니다 ...
그래도 그렇게 큰 기업에서 말을 바꾸고 서로 모르는 일이래며 발뺌을 한다는것은 용서가 안돼네요
그리고 카드 연체이자 너무나 무섭습니다...
자기들이 연체자에게 원금이라도 다 받으려면 부담스런 이자.....!!! 이런게 이치에 맞는지...??
그 이자에 더 많은 사람들이 신용 불량자가 돼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지
그리고 매달 바뀌는 담당자...?
웃기는 일입니다..
담당이 바뀔때 마다 설명해야 하고 다시 시작하고!!
서로 모르는 일을 어떻게 인수 인계를 받아서 일을 하는지 그러니 LG카드사 부실 경영에 허덕여 매 해마다 망할 유기에 처하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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