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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오늘..

난 그대룬데.. |2005.04.11 16:47
조회 224 |추천 0

일년전 오늘.. 아직두 기역이 생생해.

처음 만남은 장난이였지.. 편하게 오빠동생으로 지낸지

오개월쯤 지날을까.. 일년전 오늘.. 내가. 너무힘들어하구

너또한 나에게잘해줄자신이 없다구.. 날  어려워했던..

하지만. 오늘.. 너와 나의..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길을 택했어.

너무너무 뛸듯이.. 좋았구.. 어떻게.. 심장이 고장난건만 같았어.

하지만.. 그렇게 즐거운건.. 잠시.. 너무너무.. 힘들어했었구..

많이 변한나를 보면서..넌.. 아니다 싶은거였지..

항상 밝은 모습만 보이구.. 웃는 얼굴만보이던 내가.

너라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너무 힘들어하구.. 울기만.. 해서.

미안하다구.. 그래서.. 그냥.. 사귀구 그런.. 수식어 없이.. 보고싶으면

보구.. 목소리듣구 싶으면 전화하구.. 그러라구 했었지..

너랑 그렇게.. 끝내구.. 오빠처럼..못하구.. 아직.. 지금까지.

다시시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데. 하지만.. 정말 많이 변했다..

아직두.. 열번 너에게 욕을 하구.. 한번 너의 웃는 얼굴 생각나면..

모든게 잊어지는거.. 그거.. 아직두.. 너에 대한 미련이니?

항상.. 너에게. 전화해서.. 나이차이 많이 나지만..

밝은 모습 보이구 싶어서.. 반말하구.. 너에게 대들구.

너또한.. 반말한다구 하지만.. 장난으로 받아들어주니.. 감사하구..]

그렇게라두.. 밝은 모습 보이지 않으면..나 너에게.. 다시 가구싶어할것같어.

지금.. 편하게 만나구.. 생각나구.. 이것만으로도.. 너에게.. 바라는거..

이걸루 족해.. 너에겐.. 언니가 옆에 있잖어..

잘해줘.. 맨날.. 하는 소리지만..

하지만.. 우리.. 만나면..  너무 좋은데..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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