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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출동~~~~~~~~~~

푸른하늘 |2005.04.16 13:30
조회 2,184 |추천 0

 


하숙전 하숙후
- 하숙전 하숙후 <몸보신> 하숙전 : 엄마가 한약 한봉에 1000원씩 준다해두 안먹는다.. -제가 500원씩 받구 먹었죠.. -_- 하숙후 : 찬장에 있는 영양제 몰래 들구 간다. -아루나민 고올드... <먹는 거> 하숙전 : 피자, 치킨, .. 등 시켜먹을 수 있고, 비싸든 싸든 먹구 싶음 꼬옥 먹어야 했다.. 하숙후 : 집에 올때마다 라면 훔쳐간다... - 곁들어 치즈까지 훔쳐가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려 함.. <속옷> 하숙전 : 팬티나 부라자등.. 기본적인 거면 된다. 하숙후 : 이번에 내려와 엄마 분홍 내복 훔쳐갔다.. ㅠ.ㅠ 분홍 돼지루 변신~~ <생필품> 하숙전 : 화장지 비싼 줄 몰랐고, 비누 아까운 줄 몰랐다.. 하숙후 : 집에 올때마다 화장지 훔쳐간다.. ~~ 사모님을 기절시킨 이메일~~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하자마자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썼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아내의 이메일 주소를 잘못 쳐서 메일이 엉뚱하게 얼마전 세상을 떠난 김목사님의 사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목사님 사모님은 이메일을 받아 읽고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정신을 회복하고 나서 사람들에게 보여준 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써 있었다. . . . . . . . . . . . . . . . "여보,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 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개들의 대화~~!!!
개 두마리가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흰 개 : (침울한 표정으로) 나는 조졌어. 인생끝장이야. 옆집 암개를 주인 허락없이 건드려서 임신을 시켯는데 들통이 났어. 주인끼리 만나서 합의했는데 나를 거세시키기로 했대.그래서 왔어. 조졌어.. 검은개 : (시무룩한 표정으로) 재수없구나. 나는 그동안 편안하게 잘지냇는데 한날은 목욕탕에서 우리 여주인이 발가벗고 욕조에 물을 받느라고 허리를 숙여 엉덩이만 보이더라구. 뒷모습이 워낙 비슷해서 뒤에서 덮쳤어. 내가 정말 정신이 나갔지.. 그래서 왔어. 흰 개 : (놀라며) 너 정말 조졌구나. 그래, 안락사 시킨대? 거세 시킨대? 검은개 : (피곤한 표정으로) ' 여기서 앞발톱 다듬고 오랬어. 딱 한번만...
< 딱한번 > 남녀가 선보는 자리이다. 강직해 보이는 남자는 자기 자랑을 했다. "저는 뭐든지 ' 딱! 한번 ' 주의자입니다. 술이든 담배이든 도박도 물론이고 선보는 것도 ' 딱! 한번 '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당신 같은 여자를 만나서 선보는 것도 저의 ' 딱! 한번 ' 주의가 관철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여자는 상대방 남자의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다가 엄마의 귀에 속삭였다. "나 이남자 싫어. '딱! 한번'으로 모든걸 끝낼텐데... 나는 한번으로 만족 못해 엄마." < 사진 > "이 사진이 제 아들 사진입니다. 누굴 닮았다고 생각하세요?"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이 동네에 별로 아는 사람이 없어서요." < 출산휴가 > 어느 군인이 휴가원을 냈다. 이유는 아이 출산 문제 때문이었다. 허가를 받아 1주일간 휴가를 마치고 원대 복귀했다. 중대장이 물었다. "그래, 낳은 아이는 남자 애인가? 아니면 여자 애인가?" "예! 중대장님, 10개월 후에나 알수 있습니다." < 불면증 > 불면증과 신경쇠약을 호소하는 남자 환자가 정신과 의사에게 왔다. "부인과도 같은 방을 씁니까?" "아녜요, 저 혼자예요." "그럼 잠이 잘 올텐데요."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침실 천장에 샤론스톤의 나체사진이 있습니다. 때문에 잠을 못잡니다." "그건 왜요?" "저는 잠이 들려면 엎드려 자야 하는데 엎드려 자는 사이에 샤론스톤이 혹시 바람이라도 피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엉뚱한 의사
어떤 여자가 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여자 : 선생님, 전 술만 먹었다 하면 남자를 밝혀요, 그리고... 그러자 의사가 장식장 문을 열며 말했다. ' ' ' ' ' ' ' ' ' ' 의사 : 자, 잠깐만요. 양주 한 병 마시면서 천천히 진찰해 봅시다. 피 흘리는 이유
모든 분야에 정통한 송잘난선생이 즉석채팅으로 모든 문제에대해 상담을 해주는 사이버 상담 코너. ★ 문 : 저는 중2의 여학생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속옷에 피가 묻어있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챙피하기도 합니다. 혹시 제가 몹쓸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무섭습니다. 답 : 제가보기에 학생은 하루라도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큰 병원중엔 항문 클리닉 을 개설한 곳이 많으니 그 곳 의사와 상담해 보세요. 문 : 저는 방금 질문한 애의 엄마인데요, 애가 초경을 해서 제가 설명하기가 좀 궁색하기에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한 것인데 난데없는 항문 클리닉 은 뭔 소린가요? 답 : ......   ★ ★   문 : 저는 초등학교 6학년생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침대에 피가 많이 흘려있었습니다. 선생님! 이러다 저 죽게되는건가요? 답 : 학생! 그 것은 학생이 이제 어엿한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학생은 이제 아기를 가질 수 있는 몸이 되었으니 몸을 소중히 하도록 하세요. 문 : ...저...선생님! 자다가 코피를 흘리면 남자도 임신을 할 수 있게 되나요? 답 : ......   ★ ★ ★   문 : 저는 26세의 직장인 입니다. 요즘들어 아침에 피를 많이 흘리곤 합니다. 심각한 정도인가요? 수술도 해야 되나요? 답 : ...실례지만 질문하신분의 성별은? 문 : 남자입니다. 답 : 그렇다면 요즘 과로를 하신 것같군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다 큰 남자분이 코피좀 흘렸다고 심각하니 수술이라니 호들갑이 심하시군요. 하! 하! 문 : ......야! 이 새꺄!! 넌 코로 똥 누냐? 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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