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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죽어라 괴롭힌 악질삼성

김희중 |2005.04.17 01:01
조회 2,255 |추천 0

난 현재 뱅쿠버에 거주한다.  첨 대학원유학으로 여기서 UBC란 대학을 다니다 인생이 꼬였다. 여기서 내가 대략 5년동안 겪은 웃기는 인간들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써보았다.  이해가 잘 안되는 분들은 내 블로그에 와서 자유게시판 글을 읽어보신다면 대략 이해가 빠르실것이다. cyworld.com/hijungida

 

뭐 대단한건 아니고 인간아~ 하고 부르고 싶은 인간들이다. 지금생각나는 사람들은 이정도이지만 나중에 더 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날 아끼고 도움을 준 밴쿠버분들 많이 있다.


Angela Reddish: 이인간은 유비씨 경제학과장이다. 첨에 날 좀 우습게 생각했음. 그러다 삼성이 날 너무나 괴롭히자 양심이 있었던지 좀 측은하게 여기다 내가 유비씨와 밴쿠버경찰들을 욕하고 다니자 날 갈구기로 다시 방향전환. 2003년에 만난것이 가장 최근. 내가 어제 사무실에 찾아갔는데…어쨋든 지가 한짓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지 아는지라 날 피하고 있음. 내가 질 죽이기라도 할까 걱정일지도 모름.ㅎㅎ 왜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하고 사과하고 진실을 밝히면 될껄 욕을 얻어쳐먹으며 날 약을 올리며 날 피하며 결국 날 캐나다밖으로 내쫓으려는걸까. 기득권세력은 절대로 자기들의 잘못, 실수를 인정하지 않나보다. 아주 더러운 놈들은 그래서 초장에 죽이지 않으면 피해자가 도리어 당하게 되어있다.


Francisco Gonzales: spelling 이 맞나 모르겠다. 할튼 이 인간도 유비씨경제과 교수인데…할튼 좀 웃기는 인간이다. 어떤 대만여자대학원생이 있었는데, 사실 그애는 조교TA를 하고 싶다고 신청하지도 그리고 전공도 macro도 아니고 성적도 더 좋은애가 있었는데 이 교수의 조교가 되었다. 물론 내가 본게 있는데, 그 조교결정이 있기전 경제과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다. 그때 이 대만여자애가 눈에 띄게 이쁘니깐 첨보는 교수들이 몇명 찝쩍거렸다. 후후 남자는 늙으나 젊으나. 근데 그걸 곤잘레스가 뚫어지게 보는걸 내가 목격했다. 그후 내기억으론 기말고사 성적도 나오기전에 TA결정이 내려졌다고 들었다. 질투도 하나부다 ㅋㅋ 그런점은 또 어디서 느꼈냐하면 내가 그 대만애랑 다른중국애랑 유비씨에서 석사과정안하고 바로 박사과정으로 입학한 사람들중 하나인데 이들과 종종 붙어다니곤 했는데… 내가 게으른데가 있어서 수염을 안깍고 다닌적이 있었는데 이인간이 갑자기 수염을 구렛나루로 덥수룩 기르고 나타난것이다. 원숭이인줄 알았다. ㅎㅎ 근데 이인간이 좀 웃긴게 유부남이다. 멕시칸인데 백인이랑 결혼한거 같은데 애도 둘이나 있다. 나는 그 사실을 모르고 같은과애들한테 곤잘레스가 대만애한테 관심이 있나부다하고 농담을 했더니 우찌된일인지 그담날부터 곤잘레스가 복도에서 잡담할때도 밥먹을때도 지 부인이랑 붙어다녔다. 정말 소문은 빨라. 특히 유비씨같이 밴쿠버촌구석에 있는 학교는 미국대도시학교와 달리 눈치없으면 베겨나지 못하는곳이다. 그후 내가 곤잘레스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탈일이 생겼는데 이놈이 내리다 말고 문앞에 갑자기 멈추는것이다. 난 문짝 닫히는데 안걸릴라고 기분나쁘게 틈새로 비집고 나왔다. 원래 백인들이 졸라 쫌생이같이 것들이 많다. 이놈들은 기본적인 도덕심이란 개념이없다. 동양적 사고를 가진 사람과 달리 아주 무식하고 단순한 교회논리밖에 모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윤리라기보다 종교적인 테두리만 지키면 된다는거다. 그래서 인간들이 남안보는 곳에선 파렴치한 짓을 많이 하고 양심에 거리낌도 없다. 왜냐면 일요일날 교회가면 용서해주는 예수가 있기때문이다. 고로 예수한테만 떳떳하면 어떤짓이든 할수 있다. 그래서 이슬람이나 불교도 다 죽여도 기쁜마음을 갖는것이다. 어쨋든 이인간하고는 또 재밌는일이 있었는데 그 대만여자TA가 애들시험채점을 메겨서 그 교수확인을 받고 나왔는데 한명 학생것이 없어졌다. 공교롭게도 나한테 잠깐 채점한걸 맡긴후 없어졌는데 난 그때 과 라운지에 그냥 대만애가 답안지 책상위에 놓은걸 만지지도 않고 다른 중국애들이랑 수다를 떨었기때문에 교수확인 받을때도 있었던 Angel Kim이라는 한국아이의 시험지가 없어진건 그 교수가 한짓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이유는 뭘까. 변태일 가능성이 많다. 할튼 그놈하고는 딱 한번 단둘이 말한적이 있는데 아까 말한 그 크리스마스파티 후에 있던 기말고사 바로 전 수업이었다. 이놈이 그냥 지나가는 나를 부르더니 얘기좀 하자더니 담배를 한대 꺼내서 쭉 빠는것이다. 뭔말이 하고 싶었던걸까. 그 크리스마스파티에서 지가 대만여자애를 뚫어지게 보고 있던걸 나한테 들킨걸 꺼려한걸까? ㅋㅋ(나랑 눈이 마주쳤다) 할튼 난 별로 할말도 없었지만 담배피는걸 좀 기다리다 그냥 녀석도 별말없길래 그냥 갔다. 녀석은 그냥 가는 날 괘씸하게 생각했을것이다. 근데 뭔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하긴 그녀석이 날 꺼려하는게 있기도 했다. 우선 첫번째는 내 중간고사 성적이었는데 내가 답을 맞게 썼는데 글씨체가 나빠서인지 틀리다고 했다. 그래서 가져갔는데 짜식이 고쳐줄생각은 안하고 뻔히 뚫어지게 보기만 하는것이다. 한 일분을 그랬다. 아마 내가 고쳐가지고 왔다고 생각한 것일게다. 그래서 내가 참내하고 됐다고 하니깐 지가 씩 웃는 것이다. 별미친놈 다보겠네. 지가 실수해놓고 참나. 여기서 한가지 교훈은 절대로 밀려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외국인이랑 얘길할때는 당당하게 끝까지 가야지 더러워서 피한다고 그냥 가면 뒤에서 칼을 꼽는다. 그리고 두번째로 내가 그녀석 수업의 TA를 참 못가르친다고 한 중국애한테 말했는데….안봐도 비디오…학교에 다 소문이 퍼졌겠지. 그 녀석TA는 할튼 꼴에 전부 여자들이었는데 ㅋㅋ 정말 못가르쳐서 한말인데 난 그학교에서 눈에 가시같았을것이다. 즉 나는 석사과정을 다른학교에서 하고 왔는데 지네학교 석사과정을 마친 TA가 못 가르친다고 했으니 기분나빴겠지.(2학기 macro수업 TA는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원래 밴쿠버같은 촌동네 학교엔 이런 찌질이들이 많다. 어짜피 그래봐야 나도 밴쿠버 유비씨 학생이 된거 아닌가 이미. 그래도 날 굉장히 경계하고 따시킨 놈들이 많다. 그렇지. 이것도 경쟁인데 박힌돌보단 굴러온돌이 나가주어야겠지. 웃긴다. 사실 학교 욕한 대학원생은 나뿐만이 아니었다.(사실 난 친구도 없어서 욕을 할수도 없었다.) 거기서 일년동안 석사끝낸 일학년 박사과정동기들 중 “UBC Sucks”를 라운지에서 외치는 뉴질랜드년도 있었고 나한테 꿀리지 않으려고 홍콩녀석은 난 “토론토대학”을 평균 89.2점에 졸업했다하면서 자랑하는놈도 있고. 어쩌라고~ 난 대학때까지 100점만점으로 점수계산하는 나라가 있는줄은 몰랐다고~ 4점이 만점아냐? ㅋㅋㅋ 할튼 유비씨를 다닌 일년동안 나는 좀 그냥 조용히 살라고 했는데 놈들은 날 경계하다가 좀 지들이 너무한가 싶은지 날 좀 끼워주다가 또 나중엔 결국 곤잘레스가 나를 기분나쁘게 여긴다는게 온 경제학과에 알려졌기 때문에 거들떠도 안봤다. 짜증나는 홍콩놈들. 깐죽대는건 백인만큼 잘한다. 하긴 백인이 더 낫지. 그 홍콩 중국놈들은 결국 백인 눈에 들려고 suck up이나 하지 결국 지들도 힘은 하나도 없다. 이용당한후 나가리 될뿐이지. 하긴 여기 캐나다 사는 사람중 캐나다 좃같이 생각하는 사람 꽤 된다. 말은 안하지. 우리아파트에 심장마비가 난 노인이 있었는데 입원실이 없다고 응급차로 2시간도 넘는 도시에 입원을 시켰다. 그때 아파트주민중 한놈은 열받아서 “Fucking Canada! This country sucks!”소리치더라. 할튼 미국에 빌붙어 사는 주제에 자존심은 있어서 내가 미국대학에서 석사따고 왔다고 했을때 좃나 아니꼽게 굴었다.


전Scott(Jun,Sang B., Scott):삼성이 2000년에 초창기 내가 밴쿠버 와서 날 괴롭힐때 써먹었던 인간이다. 삼성의 소모품이라고 볼수있다. 그당시는 나 날 왕따시키고 감시하고 모함을 씌우는 무리들에 의해 괴로움을 많이 당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피씨방에 가서 나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곤 했다. (내 컴을 2003년에 첨 장만.) 근데 아이러브스쿨인가 하는 사이트들어가 동창들에게도 이런 사실을 알렸는데. 개중엔 날 응원하며 "화이팅"하며 용기도 주고.... 내초딩짝궁이었던 여자(유부녀)에게도 멜도 보내며 이런 사실을 알렸다. 근데 내가 담날 어느집에 가서 술을 대접받았는데 생전 보지도 못한 이놈이 다짜고짜 "화이팅"하며 날 놀리며 그건 콩글리쉬야~하질 않나...초딩첫사랑 만나면 큰일난다~하면서 지혼자 웃질않나. 삼성이 원래 인간 감시하면 인간을 이런식으로 길들인단다. 근데 이놈이 며칠후 나한테 다시 전화를 했는데 지 코를 막고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부인 영어튜터를 해달란다. 아마 날 유부녀 꼬시는 놈팽이로 소문내고 실제로 그렇게 만들라는 삼성의 지시가 있었나부다. 하긴 그전부터 삼성놈들은 내가 정신병자니 바람둥이니 사기꾼이니 유부남이니 헛소문을 내며 온갖 괴롭힘을 주었으니. 근데 코맹맹이 소리를 낸것은 다 이유가 있는것인데 내가 그렇게 날 괴롭히는 놈들에게 엘에이에서 장난친적이 있다. 니들이 날 갖고 놀면 나도 갖고 놀겠다인데 그걸 삼성놈들은 날 정신병자라는 근거로 들이대며 온갖 헛소문을 냈다. 아주 악질인놈이다. 그놈이 운영하는 Good trading라는 회사가 코퀴틀람 1616 Salal Crescent 에 있었는데 지금은 어케 되었는지 모르겠다. 604-788-0521,914-963-3789, <a href="mailto:scottbjun@hanmail.net">scottbjun@hanmail.net</a>이 연락처란다. 15. Lennon Ave. Yonkers, New York도 있군.


권창호:2001년에 만났던 어학연수생이다. 74생 춘천고등학교 출신이란다. ETP라는 학원에 토익을 공부했는데 날 열받게 했던 삼성의 개 중 한명이다. 날 가지고 장난치던 놈. 집에 가보니 여자랑 동거를 한댄다. 그 동거녀를 보니, 내가 악녀라고 인터넷에서 떠들고 다니는 송현전(재키)랑 비슷하게 생겼었다.(재키가 어떤여자인지 알고 싶으면 내 싸이게시판글을 참조하라) 그리고 내가 그당시 삼성이 너무 괴롭히고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해서 낮에 길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친구좀 하면 안되겠냐고 물은적이 있다. 그래서 전화번호도 받았다. 근데 창호놈이 갑자기 저녁에 전화해서 나한테 술사달라고 하더니 bar에 있는 백인한테 자기가 “친구좀 하면 안되겠냐”고 묻고 싶은데 어떻게 영어로 해야되냐 하면서 싱글싱글 웃으며 묻더라. 삼성이 인간을 어느정도 괴롭힐수 있는가하는 좋은 예이다. 그리고 지가 부모님 심부름으로 돈받으러 가서 폭력배노릇 비슷하게 했었다고 신나게 떠들었다. 그러니깐 그 말의 의미는 ‘너도 니 부모랑 짜고 삼성한테 돈 욹어먹을라고 개지랄하는거지?’ 이다. 어쨋든 열라 기분나쁜 놈이었는데, 밴쿠버 그당시 유일한 한인나이트 “다봉”이란 데를 가서 지가 아는 여자라고 나랑 놀자고 하는데 참….한국여자들 예쁜애들도 많은데 왜 그런애를…근데 그후 내가 빨간사이트를 심심해서 검색하는데^^; 그 아는 여자라는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벗고 찍은 사진이 있어서 놀랐었다. 내가 그 사진 프린트해서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알아볼수 있다. 할튼 그놈이랑도 내가 열라 욕해주고 끝났다. 내가 맨날 지나다니는 골목길 스타벅스에서 날 꼬라보는 놈을 본게 4년전으로 그 후 소식은 모르겠다. 아마 삼성에서 해결사노릇을 하고 있겠지. 재밌는건 그 녀석 전번 뒷자리 4개가 똑같은 집이 있었다. 그집도 권씨였는데 이민왔음. 아들 둘, 권혁만Kevin이 내가 가르쳤던 학생이름이다. 밴쿠버칼리지라는 고등학교를 지금 11학년 다니고 있을게다. 친척관계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면 삼성이 날 역공작할려고 똑같은 권씨 성을 가진 권창호 전화번호를 그렇게 4자리 똑같이 맞추었을수도 있다. 할튼 이런거를 내가 밴쿠버 7년 살면서 수십번은 당했다. 그럼 거의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다.


김재훈,제프: 74생 이인간은 세이클럽의 밴쿠버클럽중 젤 큰 “밴프렌드” 운영하던 시삽인데. 참 웃기는 저질이다. 일본서 공부를 좀 했고 여기와서 일본애들 한국애들 대상으로 유학원을 만든다고 껄떡댔던 놈이다. 이놈도 삼성의 영향으로 날 괴롭히는 역할을 맡았는데...삼성이 야비하게 원래 그렇듯이, 절대로 괴롭히는 인간도 소모품일뿐이다. 즉 서로 이간질 시켜서 내 헛소문을 내서 악질로 만들어 좀 혼내주자고 부추긴후 내가 열받아서 미치면 지들은 빠지고 날 괴롭힌놈만 나쁜놈으로 만드는것이다. 이놈도 그런놈인데 내가 밑에 글에도 썼지만 날 술먹이고 길바닥에 버리고 간놈도 이놈이고 온갖 헛소문에 솔깃하여 날 해꼬지한놈이기도 하지. 근데 삼성은 또 날 이간질 시킬려고 어떤 여자를 하나 투입해서 날 한번 얼굴보여주고난후 그여자를 제프인간한테 붙여서 온갖 거짓말로 꼬득이고 또 이여자는 나한테 제프가 자길 사랑한다고 하면서 라이온스게이트Lions Gate에서 차를 세운후 같이 뛰어내려 죽자고 했다며 막 쪽지를 보내질 않나...별 미친놈년들 다보겠다. 세이아이디가 cutensweet다. 할튼 삼성은 그러면 내가 제프란 인간하고 한판 붙어서 재밌게 지켜보겠다는 심산이었을것이다. 할튼 이 인간은 밴쿠버바닥에서 뭐하고 사는지 궁금함. 아니면 삼성에 취직되었을것임.


오승현: 자생방한의원하는 인간으로 딱 두번 봤다. 그냥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데 나보고 술을 사달란다. 집에 데려오니 갑자기 위의 제프에서 나왔던 여자 얘기를 꺼내며 궁시렁. 그래서 나중에 열받아서 인터넷에 글을써 삼성의 첩자로 올렸더니 전화와서 죽인다하며 소리지른다 ㅋㅋ 그래도 한참 안지우다 불쌍해서 지워줬다. 거기 사이트 주인장도 아는 사이일꺼 같은데 삭제 안해주니깐 나한테 전화했나부다. 사이트주인장은 왜 삭제를 안해준걸까…궁금하네.하긴 머리나쁜게 죄인가. 세상은 자기도 영문도 모르고 죽고 죽여야하는 전쟁터인것이니. 그뒤 길가다 한번 봤는데 지혼자 얼굴이 벌거져서 가더라. 음 죄짓고 살면 안되지. 하긴 그당시 죄라고 생각이나 했겠나마는 삼성이 여러인간인생 망친다.


제시: 웨스트밴 센티널 출신으로 에밀리카를 갔다고함. 나한테 수업을 8번 받았는데 돈은 한푼도 못받음. 아주 악질임. 돈받으러 오라고 나한테 전화를 한후 문도 안열어줌. 싸가지바가지. 원래 이여자의 가디언이 브라이언트라는 사람으로 밴쿠버에서 손꼽히는 가디언. 근데 그 가디언이 삼성이 끈이 닿아서 날 갖고 장난쳤는데....삼성이 날 완전 엿을 먹인후 인간폐인으로 만든후 결혼시켜서 지네들 악행을 덮을려고 했었음. 그래서 날 여자고딩들 과외선생으로 돌리며 여자들을 찍어주려고함. 몇몇은 부모때문에 그랬을지도 모르나 할튼 싸가지없는것들도 있었음. 대부분 한두번하다 지들이 끝냈지만. 내가 꼼짝도 안하니깐 지들이 열받아서 날 갖고 더 장난침. 이여자 아버지는 한국에서 사업한다고 했는데 자기 소망은 사업가라나...근데 사업한다고 하는 사람이 그리 게을러서. 과외하러 가면 샤워를 꼭 하는데 자긴 1시간은 기본이라 아침 일찍은 과외를 못한다나. 근데 소문에 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에밀리카란 대학을 갔다는게 신기하다함. 뭔가 있다고 사람들이 궁시렁궁시렁. 아마 이거보면 날 x나게 욕하고 다닐것임 ㅎㅎ 내가 2001년당시엔 날 이렇게 엿먹이는 애들이 무진장 많았음. 삼성이 날 죽일려고 했을때임. 후환을 없애려.


박은진:대구출신인데 로드빙세컨더리를 다녔음. 별건 아니고 내 전자계산기를 빌려가놓고 돌려주질 않네. 아마 나한테 과외받으며 준돈이 아까웠나봄. 제시와는 아는 사이인데 열받으면 제시보다 더 무서울꺼같음. 그래서 쓸까말까 고민했음. 이애도 아마 가디언이 브라이언트였을것임.


신규호:전북익산출신으로 다른학교좀 다니다 유힐U hill로 옮겨 졸업한후 랑가라대학을 갔다. 참. 이인간은 소심한 녀석이 삼성애들의 꼬임에 빠져 날 열받게 가지고 놀았다. 그래서 대판 욕하고 다신 안만난다. 물론 지가 나한테 미안하다 사과는 하더만 뭐가 미안하다는건지. 그동안 나한테 돈갖다 준게 얼마냐 하지만 그건 내가 일한 댓가일뿐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니 어디 두고 보자. 이녀석의 가디언guardian이 브란이언트이고(바나나와 결혼했다지) 밑에 데리고 있는 사람이 에릭 고 라던가...할튼 밴쿠버서 오래동안 해서 수백명의 학생을 데리고 있단다. 위의 제시도 그 학생중 하나다. 가디언fee만 받아도 재벌되겠다. 그 가디언 놈도 삼성이란 끈이 닿아서 날 갖고 논 놈인데 조심하는게 좋을거다.


김윤지Amy:웨스트밴 센티널 다니는데 나한테 과외를 받았던 학생이다.
11학년 끝날무렵 시작했는데 6월달에 fee를 주기로 해놓고 영영 무소식. 그래서 여름이 끝난후 찾아가니 fail을 해서 안주었단다. 음음. 나의 책임인가;; 근데 혼자 섬머를 통과한후 12학년을 해달란다. 그래서 해주다가 drop을 했단다. 안받은 돈이 좀 있긴한데 참 달라기가 뭐해서 안받았다. 뭐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 오빠란 사람은 워털루대학을 다닌다는데 집에서 뭐하고 노는지 이해가 안되고. 음음. 북경반점집 딸래미인거 같다. 근데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좀 산만한지...약간 딱한면은 있다.


이영수John: 웨스트밴 센티널 다니다 지금 빅토리아 사립 sh어쩌구 하는데로 옮겼다. 참 나랑 인연은 깊은 애인데 재밌는 애다. 그애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조원준Michael도 센티널다니는데 좀 애가 우직하다. 그래서 삼성같은놈들이 가지고 놀기 좋을거다. 좀 세상이 어떤지 아는게 좋을텐데….어쨌든 영수집엔 세명아이가 있는데 누나 두명도 내가 좀 가르치고 영수도 내가 가르쳤다. 밑에도 글에도 있지만 영수엄마가 무궁화자동차라는 코퀴틀람 한인마켓 옆 중고차 브로커중 하나다. (요샌 코퀴에서 한송 음식점을 하신단다) 거기서 차를 샀다가 내차에 감시장치가 있게 되었지. 물론 밴쿠버 경찰과 협조해서 한것이라... 아주 악질같은 캐나다놈들이다. 밴쿠버 경찰은 날 모함하는데 일조를 아주 톡톡히 했고 난 거의 속수무책으로 삼성의 놀림감으로 폐인이 돼간것이다. 감시하는지 어케 아냐고? ㅋㅋ 알려주니깐. 그게 삼성의 야비한약올림이다. 니가 어쩔건데?하는것이지. 그래서 아침에 내차가 그냥 문이 열려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내가 이런식으로 삼성이나 밴쿠버경찰 유비씨교수 욕하는 글을 쓰면 담날 내 차 유리창이 박살이 나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경고지. 후후 맘대로 해봐라. 삼성더러운새끼들. 할튼 삼성과 밴쿠버경찰의 속셈은 또 따로 있다. 그렇게 날 약올려놓고, 날 약올린 괴롭힌 놈들한테 내가 어떻게 대하는지 어떤 사고를 치는지 보고 즐기는것이다. 아주 악마같은 놈들이다. 내가 "어떻게 지들이 이렇게 괴롭히는데 정신병자가 안되고 멀쩡할수 있느냐 그리고 왜 울고불고 하면서 짜지않고 그렇게 멀쩡히 잘사냐" "왜 다른사람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니혼자 열받아있니"하면서 더 놀린거다. "근데 왜 널 놀린 사람들하고 어케 그리 웃는낯으로 잘 사니? 참 넌 뭔가 구린놈이구나"하면서 계속 약을 올리고. 그래서 그후에도 내가 계속 열받아서 있는데 나한테 영수는 과외해달라고 전화가 온다. 하기 싫은데 나중에 그냥 했다. 왜냐구? 그냥 그런놈들 얼굴쳐다보는게 재밌으니깐. 내가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고 살면서 재밌게 하는게 있는데 날 괴롭힌 놈들을 피하는게 아니라 계속 만나면서 웃으며 (니가 날 괴롭혔지)란 걸 말은 안해도 서로 아니깐 그냥 계속 얼굴가죽 얼마나 두껍나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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