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도 공감.. 예전에는.. 등록금 끽해야..300이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내는게..400이니..;;
그렇다고 알바비가 오르는 것도 아니고.. 알가 최저 임금은 적용이 되어서..
조금 올랐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힘든 상황..;;
진짜 웃긴거는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알바비는.. 몇년째?? 근 10년가까이 되는듯..;;
10년가까이 동안 오르지는 않고.. 정말 웃기는 세상..
대학교 등록금이 비싸면.. 그만큼 복지랑 다른 시설이 좋아져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대학교도 다른 어떠 특별한 지원을 학생들에게 해주는것도아니고.. 다른 학교 오르니까 우리도 올리자 라는 식으로
등록금 올려서 그걸로 배부르게 떵떵 거리며 살고..ㅠ_ㅠ
진짜 학교 다니면은 억울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는..;; 그렇다고 학교 재정 물건 이것저것 다 쓰다보면..
조교나 교수들이 눈치주고.. 진짜 대학교 어이없어..-_-+
통신사도 독재지만..대학교도 독재라는..;;;
그리고 학교 식당밥은 왜그리 맛이 없는지.. 차라리 몇몇 업체들이 들어와서 서로 경쟁하게 만드는게 났다는..;;
울학교.. CJ에서.. 신세계로 바뀐.. 도대체 뭐가 바뀐거냐고..-_-+
CJ이나 신세계나.. 고만고만한놈들이 들어와서는 학생들 코 묻은돈이나 갈취해가고.. 맛은 드럽게 없고..;;
신세계로 바뀐다음부터.. 김치도 아줌마들이 배식한다는..-_-+
잔반이 많이 남아서.. 요금 내릴 수 없다하는데.. 그럼 맛있게 만들면 되지 그걸.. 잔반만 많다 하니...참..
이놈의 세상 웃기는 세상이여... 그쳐??
대학등록금.. 올해도 인상이라는데.. 이제는.. 400이 훌쩍 넘어버린.. 우리 자식들 대학갈때는..;;
한학기 등로금이 1000만원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