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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바람불어와... |2005.04.27 06:52
조회 1,440 |추천 0

2005.04.27일 아침....

 

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다...

 

내가 누구냐고? 나 경남 통영에 거주중인 남자.. ㅠㅠ

 

남자라고 하기도 이제 쪽팔린다...

 

남자 같지도 않고... 왜?

 

매사 다른때에는 언제나 활발하고.. 머든지 열심히 하고..

 

일하는곳마다... 사장왈:넌 일복이 많아..  나 참...

 

일을 하면 머 합니까.... 전 학생때야... 아름다운 사랑을 꿈꿔왔

 

죠... 그런 꿈만 꾸다... 아직도 쏠로... 친구들 저더러 놀립니다.

 

여자친구 하나 없이 산다고...

 

저두 노력하고하는데... 기회도 없고... 만들고 싶어도.. 영...

 

제 처지가 돼면 아실껍니다... 아... 힘들어욧....

 

이멜친구라도... 그냥 하루하루 사는 이유가 있게....

 

정말..... 겨우 여자때문에 이러는 제 자신이 정말 병신 같아요.

 

여러분 악플은 삼가하시고... 좋은 하루 돼세요..

 

그냥 저의 신세 한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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