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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분을 어떻게풀어야할지

김캐이완 |2005.04.28 10:13
조회 126 |추천 0

어떻게  예기를 시작해야할지 잘몰겠내요! 제가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엇읍니다.

그런 다른 저의 친구의친구도 그여자를 좋아한다 하더군요 물런 전 친구의 친구 보단 저의 친구를 미러 줬읍니다. 그래서 저의 친구의친구도 그여자 전화 번호를 받았구 제 친구 도 물런 그여자 전화 번호를 받았읍니다.그런대 그여자가 제친구 한텐 그냥 편안한 오빠 동생으로 진내자 그러던군요.그리고 저의 친구의친구 하고도 별 예기가 없더군요.그런데 전 전화번호를 받은적도 준적도 없었는데 저번주의

집에서 쉬고있는데 일요일에 저한테 한통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여자였읍니다.오빠 모해요 그날 낙씨를갈여구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저한테 날시너무좋다 하더군요 순간 몬가 이상하다 늦겼읍니다

일요일 쉬는날에 친구의친구한테 아님제친구한테 전화를해서 만나자구해야하는데 왜저한테전화를했을까?물론 친구의 친구가 실수를 했다고는 들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그래 그럼 나 나갈여구했으니까 같이갈래? 그러니까 네  라구 대답하구 그럼 준비할여면 얼마나걸여 그러니 30뿐 아내 나오다구 해서 만나서 제선배가 운용하고있는데 체육관으로갔읍니다

경기도로.

그리구 선배랑 밥먹구 그리구 다른선배가 운용하는 가게에가서 거기서 술을마셨읍니다 전 차를 가저가서 안먹었구요 그리구 그여잔 제선배들이랑 예기를나누고 술을 좀 먹었읍니다.새벽1시까지.

그리고 저희가사는 동내로왔는데 대략 2시 30 뿐 정도였는데 냉면을먹구 싶다해서 고기집에서 냉면을시켰는데 술한잔 더먹는다하더군요 그래서 먹었읍니다.그런데 집에까지 바라다준다고하니까!

집에가기 싫다하더군요 더놀구싶다 근대 엄청 피곤해보이는데.그래서 극장을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극장을가서 영화를 보구 집에바라다줬읍니다 극장에서 자더라구요.저혼자 영화보구 집에바라다 줬읍니다.

그리구 그다음날 친구를 만나서 고민을 털어놨읍니다 이런일이있었다 아무래도 나를 좋아하는겄같다

그래서 친구가 애들다 긑났내 친구의친구는 실수를해서 아웃 됐구 체친구는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했으니까 그순가 전화벨이울리더군요 친구의친구가 온다는거에요 그래서 오더니 친구가 눈치를 주더군요 그여자가 나를 좋아하는겄같다 근대 그친구가 냅다 그러는거의요 땃다 무슨뜨시냐면 그여자랑잤다.땃으니까  난상관없다.전 이해하길 댈구 놀여구 했었구나 물론 저혼자 생각이지만.

그리고 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문짜를 보냈읍니다.그여자한테요 너나어떻게생각하냐 그친구를 좋아했었다고 들었는데.근대 답장이오더군요 무슨의민에요?무슨의민지몰겟어요.그래서 전화를해서예기를했져! 너나 어떻게생각하냐구 그러더니 저한테그러는거에요 오빤그냥 오래만나구싶다 편안한오빠로.그래서 제가 사과를 했어요 미안하다 내가 사리판단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해서.근대그날 술엄청먹구 열이좀많이 받아서요 새벽 3시반에 들어갔는데 누워서잘여는데 술은취해있는데 잠이안오더라구요

억지로 잤는데 눈뜨니가 4시반인거에요.

대략 1시간정도 잤어. 일어나서 마음좀 다스릴여구 머리앞은데도 책을읽었어요

근대 아침 8시30뿐에 그여자한테서 전화가온거에요 전화를 안받았읍니다.근대 생각해보니까 여기서 내가 이러면 친구의친구가 친구들끼리 사이안좋아질까봐마지막으로 사과하구 끝내야지 전화를했어요

어 전화했었내 못받아서 미안안하다 근대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술한잔하고 오빠 잠간 볼여구 전화를했다.그리고 잠간 아무말안했읍니다 서로 그런대제가 미안하고 경솔해서미안하다 .근대저한테 또 모 미안할건없다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거 고맙다 근대 오빤 오래만나고 싶다 친한 오빠로.

그래서 그래 그러자 그리고 전화를끈었읍니다. 제가 나이가 어린겄도아닌데 이제 30 인데 살면서 이런 정말 엿 같은 기분은 처음이에요 연예를 안해본사람도 아니구요 여친구들도 많았구.근대 지금 기분은

정말 엿 같에요 지금 기분 같으면 다신 여잘 믿지않을겄같아요 제가 여자를 항상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인데.앞으론 안그럴겄같아요.글읽어주셔서 갑ㅅ감사하구요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으시길바랍니다.리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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