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멋진 남친이 있던지 말던지 “니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필자에게 묻는다면....필자는 합죽이가 될것이다...합!!
'그럼 넌 멋진 남친 있냐?' 라고 또한번 묻는다면 아픈 곳을 찌른 당신을 원망할 것이다. 물론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녀들과 그녀들의 남친이지만...
선남선녀가 만나야 제대로 눈팅이 된단 말이지, 이들 커플 사진을 보면 괜히 화가 난단 말이야!!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남친, 케빈....
아니다! 이젠 남친이 아니라 남편이지....이들 커플을 보면 근데 왜 이렇게 정식 부부 같지 않고, 위태위태해 보이는지 모르겠다. 물론 브리트니가 파파라치 앞에서 남편 잡지를 맘껏 자랑하는 컷도 연출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슬퍼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연애할 때 여자는 가장 예쁘고, 신혼 때는 깨소금 냄새가 난다는데 솔직한 말로 브리트니를 보고 있으면 절대로 연애하고 싶지도, 결혼하고 싶지도 않다.
남편이 생긴다고 해서 머리를 자주 안감으라는 말은 아니잖아?!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다시 케빈의 이야기를 하자면....
한번의 이혼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본판은 그래도 좋은 편이다. 힙합 가수 같은 큰 바지와 흰티로 멋진 몸을 감추고, 모자가 머리에 붙어있는지 항상 모자로 얼굴을 가려서 그 멋진 얼굴을 몰랐을뿐!! 브리트니가 그렇게도 자랑하던 환골탈퇴한 케빈의 모습은 역시 남자나 여자나 ‘꾸미기 나름이다‘ 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솔직히 그 전략은 괜찮던데??
평상시에는 거지처럼 하고 다니다가 제대로 확! 변신하니 시너지 효과가 확실히 더 큰 전략법....!!
그래!!
“외모야 꾸미면 된다” 고 하지만 임신한 브리트니 옆에서 담배 피는 너의 싸가지는 어찌할꺼냐고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크리스티나의 남친은 일명 “봉군” 이라고 불리워지고 있는데 돌출형 입이 봉태규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그러한 별명이 붙여지긴 했으나 필자는 “봉잡은 놈이라는 의미로 봉군??“으로 도 사용하고 싶다.
근데 김군도, 이군도 아닌, 봉군!
봉군이라는 어감이 딱이지 않아???? 왠지 모르게 덥수룩한 그의 수염과 이미지도 비슷한 듯 하고.....^^;
물론 엄청 착하게는 생겼다. 모든 크리스티나의 히스테리와 앙탈을 받아줄 것만 같은 그...
하지만 외모?? 솔직히 크리스티나의 빛에 비해서는 약한 편이다. 심히 약하지..
키? 안돼지.
얼굴? 절대 안돼지.
그러고 보면 크리스티나는 자신의 명성(여기에서 명성은 2가지 의미: 가수로써의 명성, 엄청난 섹스심벌로서 그녀와 섹스를 나눈 사람이 엄청 많다는 의미에서의 명성) 에 비해 남자보는 눈은 낮은 것 같다. 왠지 모르게 크리스티나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그녀의 높은 코만큼이나, 엄청 가려서 사귈 것 같은데 말야.......
봉군 이전에 사귀었던 스페인 계열의 백댄서 또한 얼굴은 not good!
그래도 그래서 난 크리스티나가 좋아...
앙탈진 고양이마냥, 함부로 마음을 열지 않을 것 같은 그녀가 아주 아주 평민스러운 봉군앞에서는 맘껏 애교떤단 말야...........
봉군....닉네임처럼 크리스티나 잡았으니, 계속 그녀의 앙탈..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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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 커스버트
엘리샤 커스버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외화 시리즈 24에서도 나오고, 영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의 주인공 이기도 했는데......
그녀....인간적으로 너무나 예쁘고 왠지 모르게 성격 또한 쿨할 것 같다. 그리고 몇 년째 미국에서도 뉴 페이스로 한참 밀고 있기도 하고..
근데 그녀가 벌써 약혼 한거 알아?
그것도 남친의 모습은 의외로 너무나 실망스러울 정도로 평범하던데........
앞날 짱짱한 그녀에게 남친의 모습은.......솔직히 땡!
그녀의 남친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매니저였는데 그래서 엘리샤랑 저스틴이랑 사귄다는 소문도 낫었단다. 하지만 알고봤더니 저스틴이 아니라 그의 매니저를 만나기 위해서라니.....
아직 신인이니깐, 멋진 남친을 뒀더라면 시너지 효과(오늘 시너지 효과 많이 이용하네^^)로 더 빨리 뜰수도 있었을텐데.........아쉽다...아쉬워......
하지만 언제나 운명은 그렇게 찾아오지.......
그가 그녀의 운명의 남자라는데 내가 어찌하겠는가~~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흑인 혼혈이긴 하지만 흑인 특유의 납작스런 코도, 함지막 만한 엉덩이도 가지고 있지 않은 그녀...탄력있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처럼 흑인의 장점만을 지니고 있는 그녀는 섹시하면서도 털털해보여서 뭇 남성들에게 옆집 누나 같은 인상을 준다.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까지 인기 있는 그녀!
효리의 애니모션 광고가 제시카 알바의 영화 “허니”를 카피했다고 난리 났기도 했지...
알바가 생긴걸로 따지면 같은 제시카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때 브래드 피트를 차지했던 제니퍼 에니스톤처럼 “브래드 피트 급”으로 생긴 남친이 있어야 한단 말이지..
상대적으로 그녀의 남친은 너무나 평범해...근데 이 남자...왠지 모르게 돈이 좀 있을 것 같지 않아???? 이름도 “캐쉬“라는데.......ㅎㅎ(더 캐봐야겠어^^
만약 이 남자가 돈이 많다고 해도, 아직 그녀는 앞날이 짱짱한 1981년 생이란 말이야...........






리브 테일러
(결혼해서 애기까지 낳고 잘 사는 그녀에게, 그녀의 남편 욕을 하게 된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여신 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는 리브 테일러.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의 역할이 딱이었지.
한때는 글레디에이터의 “와킨 피닉스”와도 사귀었던 그녀.
“로이스턴 랭던”을 보는 순간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그 역시 좋지만 그의 영국인 가족 또한 좋다며....리브는 언젠가 인터뷰에서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의 할머니는 악수를 할때는 손을 꽉잡아 한다”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악수 할때는 아플 정도로 손을 꽉 잡아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죠“ 라고 말했다.
이 모습만 보아도 리브 테일러가 비록 화려한 배우이기는 하지만, 헐리우드 특유의 건방짐을 얼마나 싫어하며 기본 적인 매너를 잊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가를 알 수 있다.
불행했던 자신의 가족관계(전형적인 미국식)와 달리 로이스턴의 평범한 영국식 가족의 모습은 그녀에게 분명 매력적이었을 것이다.....
그래 모든게 좋다. 하지만 로이스턴의 외모는 솔직히 음....(생략!^^)
물론 화려한 생활을 원하지 않는 리브 테일러에게 그는 완벽한 남편이지만, 우리의 눈팅은 그대 때문에 완벽하지 못해요....






미나 수바리
미나 수바리는 1979년생인데, 키도 작고 외모도 동안이기 때문에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게 사실이다. 아직도 고등학생이라고 하면 딱! 일듯한 그녀...
근데 그녀의 남편이 44세 라는게 믿겨져??
44세라도 얼굴이 “피어스 브로스넌” 급이라면 이렇게 흥분하지 않을 텐데, 그녀의 남편은 이거... 64세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늙어 보인다.
헐리우드의 젊은 부부, 젊은 연인들이 영화 시사회나 파티에 멋진 상대방과 짝지어서 오는 모습과 달리 그녀는 그녀의 남편과 거의 대동하지 않고 솔로로 오는데.......그러게................왜 그랬어요? 미나 수바리...그건 남편이 아니라 아빠란 말이에요.....





(뽀너스)너무나 멋진 남친을 둔 그녀
키이라 남친인, 제이미 도넌
이제는 키이라 보다 더 인기 있는 그!
ck 모델이기도 한데, 이거 키이라 사진이 파파라치에 뜨면 남친 보는 재미로 키이라 사진을 클릭하게 된다는 girl들이 더 많을 정도로 제이미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항상 루즈한 청바지와 밤톨같은 머리, 마무리는 벨트로 감각을 나타내는 그의 쎈쑤~
걸어다니는 자체가 “나 모델이오'라고 말없이 광고하고 다니는 것이기도 한데....
솔직히 외모로만 따지면 도리어 제이미가 키이라보다 아까운 편인데, 쭉쭉 기럭지가 긴 커풀이 길거리를 지나다니니, 시크하고 쿨해서 하나의 화보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