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만원 전철에 한구석을 차지하거 앉았다오.![]()
무료신문을 읽다가 깜박 잠이들었오
언제부터인가 만원인 사람들에 끼인 그녀가 내앞에서있구려..![]()
두기는 앉아있고..
그녀는 서있고...
위치상 두기의시선은 그녀의 복부에 향해져있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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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점퍼안에.. 귀여운 (?) 배꼽티...![]()
정말 어쩔수없이 그녀의 뱃살에 시선이 맞춰진건데..![]()
내 뜨거운 시선을 의식한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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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인가 가려지지도 않는 배꼽티로 복부를 가리네..
이보시오 처자..![]()
두기가 아무리 외롭기로서니 변태스럽진않다오..![]()
네버 일부러 볼려했던게 아니라오..![]()
그리고 앞으로 배꼽티 입으려거든 배에난 털 좀 어떻게하시구 입으시오..![]()
아까 말씀드리려다 치한으로 몰릴까 두려워 지금 말씀드리는게요..![]()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여인네들 옷차림도 점점 짧아지더군요..
뭐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두기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하지 않을까싶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