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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속살에취해 ㅋㅋ

두기 |2005.05.10 11:15
조회 1,233 |추천 0

오늘도 변함없이..

만원 전철에  한구석을 차지하거 앉았다오.

무료신문을  읽다가  깜박 잠이들었오

언제부터인가  만원인 사람들에 끼인 그녀가  내앞에서있구려..

두기는 앉아있고..

그녀는  서있고...

위치상  두기의시선은  그녀의  복부에 향해져있었다오..

봄 점퍼안에.. 귀여운 (?) 배꼽티...

정말 어쩔수없이  그녀의 뱃살에 시선이 맞춰진건데..

내 뜨거운 시선을 의식한그녀..

어느순간부터인가  가려지지도 않는 배꼽티로  복부를 가리네..

이보시오  처자..

두기가 아무리 외롭기로서니   변태스럽진않다오..

네버   일부러  볼려했던게 아니라오..

그리고  앞으로 배꼽티 입으려거든  배에난 털 좀 어떻게하시구 입으시오..

아까 말씀드리려다  치한으로 몰릴까 두려워 지금 말씀드리는게요..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여인네들  옷차림도  점점 짧아지더군요..

뭐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두기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하지 않을까싶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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