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능 일명 알바소녀ㅎㅎ![]()
수능 치고이후 줄곧 알바를 해온 알바소녀임니당,,
제가 최근 그만두게된 알바의 황당한 사건하나를 말해드리고싶군요ㅠ
저능 첨엔 나뚜루 아스크림 가게에서 반년정도하다가,
집과가까운곳에잇는 롯데랴 알바를 하게되엇고
다시 칭구의 추천으로 영화관에, 새로운알바를 하게되엇조
영화관알바는 아니엇고 그안에 팝콘파는 곳이엇어요
첨엔 사징님이 절어찌나 죠아하시던지,,![]()
오랜 알바 경력으로 인한 능숙함과 롯데랴로 단련된 친절함!!호호 ㅋㅋ
하지만 롯데랴능 나뚜루 같은 곳은 스케쥴식의 일로
(예를 들면 학겨 시간표나 자신이 일할수 있는 시간을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 일을 짜주는데,
영화관은 그렇지 안앗죠, 무슨일이잇든 절때빠질수업는;;;)나름대로 불편함업이 잘일햇지만
영화관은 평일알바다보니 맹날 가능거라서 더 피곤하고;;
일하면할수록 지치고ㅠㅠ 학겨 마치고 바로 버스를 타고 일을 하러가서 저녁도 제대로 몬먹고ㅠ
그래도 그런거보단 무엇보다 문제는 셤기간이엇습니다ㅜㅜ;![]()
계속서잇어야하고 오히려 피곤해서 지베오면 바로 잠들기 이쑤고 셤공부가 제대로 될리가 엄죠
그러니 주말엔 밤을 새니 피로가 더누적되고 폐인의 연속ㅋㅋㅋ![]()
삼월부터사월말까지 약 두달정도일을햇는데 중간고사를 치루고난뒤 저능 일을 그만둬야
겟다는 결심을 햇어요![]()
하지만 학기중이라 평일 알바 안구해질 것이 뻔한 일이고,,고민됫죠 사장님께 넘죄송스럽고
나름대로 좀잘해주셧는데;;ㅋㅋ그래서 참고 해볼까생각도하고![]()
근데 어느날 날벼락가튼일이벌어졋습니다,
칭구와 막한참일을하고잇는데 어떤여자 두명이 슥 오더니 ㅡ 알바 구하신다길래 왓는데요??
이러는거예요;;ㅋㅋ첨엔 주말일하는 언니가 그만두나? 생각도 들엇지만
어느시간대냐고 무러보니 맙소사-_- 평일 오후 2명, , 바로 저와칭구가 일하는 시간대엿습니다![]()
완전 황당 그자체ㅋㅋㅋ일단은 하짐 먼저 잘된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엇지만,
가만히 생각할수록 넘넘 황당한 일이엇습니다,
그러케 우리몰래 알바생 구하고 뽑고 나면 그럼 우린 그날로 짤리는 거엿던거죠ㅠㅠㅠㅠ
주말언니 말들어보니 옛날에도 그런일이 잇엇다더라구요;;
알바생이 맘에 안드러서 일단 몰래 알바생 구하고, 그러고 나선 원래 알바생에겐 아는 사람
일시켜주기로 햇다고 낼부터 나오지말라고;;우리가 그날 그 사람들이 찾아온걸 보지못햇다면
아마 영문도 모른체 잘릴뻔햇던겁니다!!! 어찌 이럴수 잇나요 ㅠㅠ
징자 힘들어도 참고참고 열심히 내가게처럼 일햇는데 , ,완전 뒤통수맞앗어요
어쩐지 며칠전부터 사장님이 가게 잘안오시고 이상하다 싶엇지만, 이럴줄은;;
그날 밤 사장님께 계속저나해도 안받으시고 문자로 중요한말씀잇다고 하니 가게오시더라구요,,
우리가 이러저레 일을 예기햇더니 좀 당황해하시는 빛이 , 말로 다앞뒤안맞고ㅋㅋ정말 웃기더군요
저능 머 두달일햇고 그만둘생각이 좀잇어서 에잇 더럽다 뗄치우자 이런생각이엇지만,
제칭구는 일한지도 좀됫고 사장님도 엄청 잘따랏던터라 배신감도엄청컷나바요ㅜ
막울고;;ㅠㅠ 우린 오늘가지 일하고 낼부턴 안오겟다고 그랫더니 기다렷다는듯,
그래 아라다 이러시고 ㅎㅎ참 웃음나왓습니다
우린 그자리 에서 돈을 받고 바로 옷갈아입고
나와버렷어요ㅋㅋ나와서 몇시간 동안 사장님 실컷 욕하곸ㅋㅋ
그러고 요샌 알바안하고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고 잇습니다ㅋㅋ돈이 좀업긴하지만ㅠ
나름대로 취미생활하고 놀러도가고 죠아요ㅋ![]()
저의 장황한 긴예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저도 모르게 막 흥분해서 쓴거같기도하고;;ㅋㅋㅋ
여러분도 일하실대 사장님들죠심하세요,안그런분들도잇겟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선
우릴 정말 일하는 애정도로 보는 사람도 만커든요, 일만 부려먹고 부당한대우다하고ㅠㅠ
알바도 잘알아보고하셔야 죠아요ㅎㅎ저는 한곳에서오래일하는 편이고 제칭구는 알바에 엄청난
여러경력을 가지고 잇는데요(맥도날드,커피숍, 아스크림가게, 빵집, 빙수집,영화관 등등 ㅋㅋ)
머 궁금하신거 잇음 무러봐 주세요ㅎㅎ 친절한 상담을 해드립죠 ㅋ크크
아공 새벽인데 잠도안오고 이거스고나니 잠이좀 오네 흐흐 ㅋㅋ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