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저두 이혼을 참 많이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
남편을 안지는 음 2002년도에 만났구요 결혼한지는 1년하구 조금지났네요.
정말 이사람과 결혼이란 게 하고싶었고 소개로 만났지만 적극적인 구애을 제쪽에서 하게됐습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그다지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나 봅니다.
결국엔 지금 결혼생활로 이어졌지만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면 정말 넘 불행한 결혼을 자처했단생각이 듬니다.
연애할때도 전 매일같이 부처님 하나님 찾아가며 잠자리에 들적에 기도하구 맘아프지 않고 앞으로 이사람과 행복하게만 해달라구 다른거 안바란다구 매일같이 했는데 신혼여행두 행복해야할 신혼여행이 넘 허무하구 즐겁지두 재밌지두 않은 불만만 가득않고 신혼을 시작했담니다.
근대 덜컥 애기가 생겼네요.
생각지도 않은 우린 또 난간에 부딛쳤어요,,불행했죠 남편도 저두 생각지않은 아이였기때문에 축복속에 축하의 말한마디 못하구 임신을 한체 하루하루 냉담한 남편의 시선과 구박을 맛보아야 했음니다.
임신초엔 먹구 싶은것두 많고 입덧도 심했는데 남편의 냉담과 본인 자신이 임신사실을 외면했는지 이해를 못해 전 홀로 된방에 밤새 눈물로 산달만을 기다렸담니다.
임신해 우린 몇달 같이 쓰지도 못하구 따로 잠자리를 같이 했담니다.
점점 금술도 않좋아지고 난 불행하기만 했담니다.
어디에서 든 들리는 행복한 모습만 봐도 속상해 고개를 돌려야했고 임신해 병원에 한번도 같이 가주지않는 남편을 원망했읍니다,
다시는 당신의 아이를 낳지않겠다구 말이죠.
전 남편의 냉담함에 소름이 끼침니다.
평생을 제가 그짐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제자신이 견딜수 없을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싶어 결혼했구 따뜻한 결혼생활로 늙어 꼬부랑 부부가 되어두 두손꼭잡고 전원생활을 꿈꿨던 제자신이 왜 이런 선택을해 불행을 자처해쓸까 죽도록 사랑해 결혼해두 이혼하는 부부도 많은데 결혼하면 달라질거란 주위의 말과 굳게 믿은 제신이 너무 싫습니다.
이결혼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없고 정말 이어가고 싶지않네요.
전 아이와 혼자가 된다면 어떻게 생활해야할까란 고민에 현재 빠져있담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