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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asquerade (가장무도회) - Carpenters

전망♬ |2005.05.26 22:24
조회 371 |추천 0

 

 

 

This Masquerade  

Yesterday Once More

 

Sweet Sweet Smile

 

This Masquerade - Carpenters

 

Are we really happy with
This lonely game we play

Looking for the right words to say
Searching but not finding
Understanding anyway

We're lost in this masquerade

 

Both afraid to say we're just too far away
From being close together from the start

We tried to talk it over
But the words got in the way

We're lost inside this lonely game we play

 

Throughts of leaving disappear
Each time I see your eyes

And no matter how hard I try
To understand the reason
Why we carry on this way

We're lost in this masquerade

 

We tried to talk it over
But the words got in the way

We're lost inside this lonely game we play

 

Throughts of leaving disappear
Each time I see your eyes

And no matter how hard I try
To understand the reason
Why we carry on this way

We're lost in a masquerade

We're lost in a masquerade

 

 

우린 정말 행복한가요?
이 쓸쓸한 게임속에서.

할 수 있는 적당한 말을 찾고있어요
찾진 못해도 이해할 순 있겠죠

우린 이 가장무도회 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우리 둘다, 너무 멀리왔다고 말하기 두려워하죠.
우리가 가까웠던, 처음에서부터..

이야기 하려 노력했지만
말은 쉽지 않아요.

우린 이 쓸쓸한 게임 속에서 길을 잃었죠

 

당신의 눈을 볼때마다 떠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이 길을 계속 가야만 하는지
이유를 알기위해, 내가 얼마나 노력했다 해도

우린 이 가장무도회 속에서 길을 잃었죠

 

이야기 하려 노력했지만
말은 쉽지 않아요.

우린 이 쓸쓸한 게임 속에서 길을 잃었죠

 

당신의 눈을 볼때마다 떠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이 길을 계속 가야만 하는지
이유를 알기위해, 내가 얼마나 노력했다 해도

우린 가장무도회 속에서 길을 잃었죠

우린 가장무도회 속에서 길을 잃었죠

 

 

45년생인 리처드 카펜터와 5살 아래인 카렌 카펜터인 남매로 구성된

카펜터스는 1970년대 정말 주옥같은 명곡들을 우리들에게 선사해

줬으며 오빠 리차드카펜터스는 고등학교 때 밴드에서 활동했던 것을

계기로 동생 카렌카펜터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노래를

함께 하자고 권유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다.

 

1969년 첫번째 앨범을 발표하지만 인기를 못얻고 두번재 앨범

1970년도에 발표된 곡 Close to You가 싱글챠트 1위에 오르면서

비로서 인기를 얻게 되며 세번째 앨범은 카펜터즈 이름을 그대로

걸고 발매를 하게되는데, 여기 세번째 앨범이
우리말로 표현하면 이른바 대박을 터트리게 된다.

 

Rainy Days And Mondays, Super Star등의 노래가 히트하며
대표곡이랄 수 있는 Top of the World와 Yesterday once more는

1973년도에 발표된 곡이며 1981년도에 카렌이 결혼을 하게되는데

이때부터 활동을 하지 않던 카렌카펜터스는
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폭식을 하게된 카렌 카펜터스는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80kg 을 넘게 되자 스스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비만을 벗어나고자 했던

카렌카펜터스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키는 결과를 낳고 거식증(무식욕증)이라는 병으로 발전하면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1983년도 33세의 나이에 사망을

하게 되는데 당시 몸무게가 35kg 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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