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요기 올려도 되나요?
아니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요즘..
후배녀석이..
분양시킨다고 말티즈 미니를
제게 맡기면서 그 동안 키워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강아지 튼튼하게 잘하고 잘키워서;; 학교에선 소문이 쫌;;헤헤;;)
워낙 친분이 있던 동생인지라..
선뜻 허락했어요~
미니종이라 그런지 정말 작고
약해보이더라구요~
그동안 큰 강아지만 상대했던 저로써는
무지 조심성을 요하더라구요~
목욕을시켜도 제 손바닥에 올리고 한손으로 시켜도 될정도로
작더라구요~
2개월 밖에 안되서
설마 죽으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역시 생명은 대단하더군요~
우유도 잘먹이고 사료도 잘먹이고
잘 관리하니까 제법 장난 치면서 잘 노는거 있죠~
요즘 이녀석 재롱보는 맛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과제 할 생각도 앙해요;;
지금은 학교기숙사에서 키우고있는데..
조만간 종강하고
그러면 집으로 데려갈려구요~
오늘로 일주일째인데..
도저히 정이들어서..
앙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후배녀석한테..
분양받았어요~
지금 쿠션위에서 자고 있는데
천사같네요~
우리 찌루랑 오래오래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일날 접종하러 가야되는데..
꼬맹이한테 주사 놓는게 맘아프지만~
겅강하려면 어쩔 수 없으니까^^*
울 찌루랑 오래도록 같이 살아볼려구요^^
찌루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자라렴~
사진은..
http://www.cyworld.com/jyj2424![]()
요기 오심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