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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Peur (사랑의 두려움) - Enrico Macias

전망♬ |2005.06.12 19:47
조회 694 |추천 0

 

 

 


J'ai Peur

 

La France De Mon Enfance

 

Le Fusil Rouille (녹슨 총)

 

J'ai Peur - Enrico Macias

  J'ai peur de devoir dire
Ce qui me fait trembler
J'ai peur de faire souffrir
Ceux qui m'ont tout donne
J'ai peur de voir partir
Mes parents mes amis
Et rester seul dans la vie

J'ai peur que mon enfant
S'en aille un jour cueillir
Les raisins de ma colere
Et puis le voir rougir
Et puis le voir mentir
Apres que je l'ai laisse faire

J'ai peur des longs silences
Et puis j'ai peur du bruit
J'ai peur des imprudences
Que fait payer l'ennui
J'ai peur de me confier
Et puis de trop parler
Oui j'ai peur d'etre trompe

J'ai peur que le public
Me tourne un jour le dos
S'en allant tres loin de moi
Et puis me voir courir
Et puis me voir sourire
Pour chercher encore a y croire

J'ai peur des cheveux blancs
Qu'il faudra bien que j'ai
J'ai peur a chaque instant
De pas assez aimer
J'ai peur qu'apres la vie
Notre amour soit fini
Et jamais plus reuni

J'ai peur de te chercher
Sans repit
J'ai peur de te chercher
Dans la nuit
Et oui j'ai peur de perdre la vie


 

 

사랑의 두려움 

  저는 두려워요 저를 떨게 하는 것을
말해야만 하는 것이 저는 두려워요.
모든 것을 저에게 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 저는 두려워요.
부모님과 제 친구들이
떠나가는 것을 보기가 저는 두렵고
그래서 혼자 세상에 남아있는 것이 두렵답니 다.

제 아이가 어느 날
제가 화를 냈다고 해서
포도를 따러 가는 것이 저는 두려워요.
게다가 얼굴이 붉어진 아이를 보는 것과
그 아이가 거짓말하는 것을 보기가 두려워요.
그렇게 하게 제가 내버려두었기 때문이에요.

오 랜 침묵이 저는 두려워요.
게다가 소란스러움도 저는 두려워요.
지루함을 치르게 하는
경솔한 언행들이 저는 두려워 요.
비밀을 말하기가 저는 두려워요.
게다가 필요이상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그래요. 속는 것이 저는 두렵답니 다.

어느 날 저에게서 등을 돌리는
대중들이 저는 두려워요.
저에게서 아주 멀리 떠나가는 대중들이
게다가 여전히 그것을 믿으려 애쓰기 위해
제가 달리는 것을 보는 것과
미소짓는 저를 보기가 두려워요.

제가 나이 먹 는 것만큼 정말 그렇게 될
하얀 머릿결이 저는 두려워요.
사랑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줄곧 저는 두려워요.
인생을 다 살고 나서
우리의 사랑이 끝난다는 것이 저는 두려워요.
그리고 결코 다시는 맺을 수 없음도

끊임없이 그대를 찾기가
저는 두려워요.
밤중에 그대를 찾기가
저는 두려워요.
그래요. 삶을 잃는 것이 저는 두렵답니다.

 

 

앙리코 마샤스의 본명은 그레나시아.. 1938년 12월 11일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알제리의 콩스탕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출신이고 어머니는 프랑스의 남부 프로방스 태생이며 모두 유태교도들이다.

콩스탕틴에서 아랍/안달루시아 음악을 연주하던 셰크 레몽 레리스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주자였던 아버지의 영향 탓으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특히 기타의 매력에 빠지게 되며 열 다섯살 때에는

셰크 레몽의 오케스트라에 정식 단원이 되어 활동을 했다.

 

잠시 미래가 불확실했던 음악을 떠나 초등학교에서 문법과 철자법등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역시 책보다는 기타에 더 강한 애착을 느꼈다.

그즈음 알제리는 내전중이었으며 1961년 아내와 함께 프랑스로 떠난 그는

62년 파리의 황금 이불이라는 캬바레에서 노래하던 중 파테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첫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이듬해에는 첫 투어를 시작하여 호평을 받았다. 당시 프랑스 전역에 걸펴

유행하던 예예의 열풍속에서 앙리코 마샤스로 이름을 바꾸고 64년부터

올랭피아에서의 공연을 비롯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점차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1980년 11월 UN 사무총장인 쿠르트 발트하임은

그에게 평화의 가수라는 호칭을 수여했다. 꾸준한 앨범 발표와 투어 등의

활발한 활동은 80년대와 90년대를 거쳐 이어지고 있으며 퇴색되지 않은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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