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글들 잘 읽어 보았습니다. 쓴소리도 많구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있네요..
남자분들 대부분이 가봤다고 한거는 경험(?) 을 떠나서 주점이나 노래방 같은 경우를
뜻한것 이었답니다.....
어쨌든 이런말들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러지 않을려면 역시 결정적인 부분은 숨겨야 할듯 하네요..
도움 많이 됐구요.. 와 이렇게 오늘의 톡까지 뽑힐 줄이야 몰랐네요..ㅎㅎ
이글 읽으시구 불쾌 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공감 하시는 분들께는 결정적인 덕담들 부탁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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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자 분들이 이 얘기를 읽으면 어떨까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볼께요..
여친하구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요...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술집 얘기 나올때도 있잖아요.. 여자들도 사회 생활 하니까.. 주위에서 듣는 말도
있을테구요.. (구체적으로 노래방 , 주점 , 안마 , 창녀촌 등등 을 말합니다.)
그런 얘기 나올때가 있었거든요.. 그런얘기 하면서 여친이 오빠두 그런데 가봤어?
이렇게 묻는 다면 뭐라고 대답해야하나요?..
오래 사귀었다면 사실 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사귄지도 별로 안되고..
괜히 사실 대로 말하면 서로의 감정이 좀 약간은 뭐랄까.. (좀 다르게 볼것같구)
솔직히 남자들은 사회생활 하다보면 친구들 만나다 보면 그런데 가보신 분이 대부분
이잖아요..
만약 얘기 한다면 어디 까지 해야 하나요?.. 설마 2차까지 얘기 하기는 좀 그렇겠죠?
님들은 어디 까지 얘기 하시는지 알고 싶네요.. 사실과.. 직접 말하는것과요..
그리구 여자분들은 묻는다면 사실대로 대답하시는걸 좋아 하시나요? 그렇겠죠?
사실대로 얘기 했을때 2차까지 간 얘길 들으면 어떠 실것 같나요?..
몹시 궁금 합니다. 리블 부탁 입니다..ㅎㅎ
그럼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