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발발시 태어나신 할아버지의 말씀입니다...
전쟁발발시 태어났으니 625둥이라 불렸고 세상에 할 말이 많소이다. 지난 러시아 승전 60주년기념행사와 6.15공동행사를 보면서 세상 많이 변했소이다.
나 자신 전후세대로써 참전은 하지 못했으나 전후 참혹했던 나라 경제부흥에 일조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다오.
“역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 했지요” 우리 역사의 발전은 지구상 200여 개국 중 최대 빈민국에서 경제 10대국 발전은 어른들의 헌신적인 자기희생 결과...
후배들에게 간곡히 하고픈 이야기는 아직도 자주통일, 결사옹위, 총폭탄, 선군정치, 핵무기 무장에 올인 하고 있는 그대들의 반공이니 괴뢰니 이념적 적대감이 아니라 고달팠지만 단란한 가정, 소박한 정, 성실과 노력에 대가와 미래를 보장받는 자유 민주 땅에 태어남에 감사하고 자긍심 갖는 것! 이러한 마음의 시작이 애국이고 나라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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