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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otion No 9 - The Searcher

전망♬ |2005.07.09 09:03
조회 343 |추천 0

 

 

 

 

 

Love potion No 9 - The Searcher

 

I took my troubles down to Madam Rue
You know, that gypsy with the gold-capped tooth
She's got a pad down on 34th and Vine
Selling little bottles of Love Potion Number Nine

I told her that I was a flop with chicks
I've been this way since 1956
She looked at my palm and she made a magic sign
She said,'What you need is Love Potion Number Nine'

She bent down and turned around and gave me a wink
She said I'm gonna make it up right here in the sink
It smelled like turpentine and looked like indian ink
I held my nose, I closed my eyes,    I took a drink

I didn't know if it was day or night,
I started kissin 'everything in sight
But when I kissed a cop down on 34th and Vine
He broke my little bottle of Love Potion Number Nine

I held my nose, I closed my eyes   I took a drink
I didn't know if it was day or night,
I started kissin' everything in sight
But when I kissed a cop down on 34th and Vine
He broke my little bottle of Love Potion Number Nine
Love Potion Number Nine
Love Potion Number Nine
Love Potion Number Nine

 

 

 

사랑의 행수 9번

 

난 고민거리를 가지고 루 아줌마한테 갔지요
아시다시피, 금이빨을 한 그 집시 아줌마한테.
그 아줌마는 34번가와 Vine거리사이에 집이 있어요
작은 병에 든 사랑의 묘약을 팔고 있죠

난 여자에게 채이기만 한다고 아줌마에게 말했죠
1956년 이래 계속 그렇다고
그녀는 내 손금을 보면서 이상한 주문을 외었어요
그리고 말하더군요. "자네가 필요한 건 사랑의 묘약 9번이야"

아줌만 허리를 구부리고 돌아보면서 내게 윙크를 하더군요.
아줌마는 '바로 여기 싱크대에서 그 약을 만들어주겠다'고 했어요
그건 송진냄새가 나고 모양은 먹물같았어요
난 코를 막고 눈도 감았죠.   그리고는 마셔 버렸어요.

난 밤인지 낮인지도 분간 할 수도 없었어요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런데 '34번가와 Vine가' 사이에서 한 경찰한테 키스를 했을 때
그 경찰은 나의 그 사랑의 묘약 9번병을 깨부숴 버렸어요.

난 코를 막고 눈도 감았죠.   그리고는 마셔 버렸어요.
난 밤인지 낮인지도 분간 할 수도 없었어요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런데 '34번가와 Vine가' 사이에서 한 경찰한테 키스를 했을 때
그 경찰은 나의 그 사랑의 묘약 9번병을 깨부숴 버렸어요
사랑의 묘약 9번, 사랑의 묘약 9번, 사랑의 묘약 9번

 

 

이 노래는 1950년에 발표된 노래, 40대 이상이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재래식화장실이 많았던 그 시절, 이 가락에 맞추어 

"누구네 아버지는 x퍼요" 하며  따라 불었을 정도로 인기 짱인 노래,

1972년, 그룹 The Searcher 가 영화주제가로 리바이벌한 노래이며

우리 나라에서도 "내일은 없다" 삽입곡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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