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참 어이가 없는 일이 생겨서 첨으로 써봅니다..
한달전쯤 김해로 출장을 가게 되어 거래처 직원( 이하 그넘 및 그 개자식) 과 함께 동행을 하게 됬습니다. 물론 우리 회사차로 둘이 가게 됬지요
김해란 곳이 워낙 멀다 보니 내려 갈때나 올라 올때 나와 그 개자식과 번갈아 하게 됬습니다.
근데 올라 올때가 문제였습니다. 김해에서 함양까지는 제가 하고 함양에서 서울 까지 그 거래처 직원이라는 사람이 하게 되었는데.
일주일 후 과속 딱지가 날라 오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어케 된거냐구 물으니 부과된 벌금 6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근데 과태료 붙고 용지서를 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구 하구 과태료 붙은 용지서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귀찮아 할까봐 그리고 너무 구질 한것 같아 믿음으로 그냥 기다려서 저번주에 용지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활해 나왔으니 어디로 보내냐구 하니 ...그넘왈 " 내가 왜 주냐구 내가 거기 회사 그만 둿으니 거기(거래처)회사에 전화해 달라고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참 기가 막혀 일단 회사에 전화해 이부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를 하고 나이 더 어이가 없어지던군요..
부장왈 " 그 넘이 띤걸 왜 우리 한테 그러냐구 그 넘한테 전활 할것이지 여기에다가 왜 전화를 하냐구 " 겁나게 귀찮아 하면서 짜증을 내는데...일단 참았습니다.
(이 업체 더럽기로 유명 합니다. 더럽기보다는 치사 합니다....무식한게 최고인가 봅니다..)
서울 구로디지털 단지에 있는 한신 IT 건물에 있는 업체입니다...) 내 더 열받으면 업체명 까발리고 이름 실명되고 그러구 싶은데...참아야죠 좀더 참아야죠
다시 그 자식한테 전활 하니 성질 부리면서 바쁘다고 하면서 나보구 울 회사에서 내라구 하던군요
그리고 전화를 끈어버렸습니다. 어이가 없는 기분을 참고 다시 전활 하니 안받는것이었습니다.
제가 그자식 집에 찾아 갈라고 사방 팔방 주소 알아 내고 있습니다. 가서 멱살 잡고 따지던가 할라고 합니다.
요즘 패션 70에 나오는 장소인 전라도 맹골도 사람입니다. 상경한지 5년됫다고 하는데 ..나이가 32밖에 안먹은게 너무 야비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경찰서 전화해서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니 ..찍은 사진에 모자이크 처리 한것을 지울 수가 업다구 합니다. 진짜 어이 없습니다. 어케 모자이크를 못 지우는지 ..원본 사진이라는것이 있는데....
이걸 진짜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 ...머리가 꽉 막힐 지경입니다..
솔직히 드럽게 신경 쓰이고 기분 엄청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