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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대갑니다.

박성수 |2005.07.13 02:47
조회 99,929 |추천 0
안녕하세요

먼가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딱일주일 남았구요...아 12시 지났으니

6일남았네요 ㅎㅎ

점점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나이는 22살...군대가는 나이로

좀 많은 쪽이죠..ㅠㅠ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먼가 우울한 이기분....다들아시죵? ㅠㅠ

군대가면 나보다 나이 적은 고참도 있을것이고

정말 말도 안되는 고참도 있을것이고...

힘든 훈련도 있을것이고...

솔찍히 걱정되는 건...성폭행인데요...

제가 좀 이뿌장하게 생겼습니다.

21살때 대학mt가서 여장대회 1등한 경험도 있습니다.

피부도 여자피부구요...ㅠㅠ

해프게만 행동하지 않으면 그런 일은 안당한다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엊그제 쇼생크탈출봤는데 주인공이

교도소에서 성폭행당하는게 남일같지가 안고...ㅠㅠ

여러가지로 심난하고 그러네요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다느끼는 감정이겟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162kg에 55kg라서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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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니나잘해라|2005.07.15 10:27
니나 잘해라!!! 니 주변을 둘러봐봐! 너한테 침흘리는 놈 있나! 너 같은 놈들이 있으니까 아무것도 아닌일로 동성간의 성폭행이네 성추행이네 하며 말 많은 거야! 니 눈엔 니 주변 남자들이 다 성폭행범으로 보이냐? 난 오히려 니가 나중에 고참되서 쫄다구 성추행할까 그게 의심된다. 군대 간다는 놈이 생각부터 저래갔고 뭐에 쓰노? 고참이 쫌만 뭘라 그러구 한대 쥐패면 자살한답시고 또 지랄을 떨겠지? 그러고 싶지 않으면 생각부터 바꿔쳐 묵으라!!!
베플깔룽누리|2005.07.15 11:21
ㅇ ㅑ 니프로필보니깐 너 걱정없어~!! 그냥가~!!
베플김혜숙|2005.07.15 11:58
음....일단 하얀병원부터 가셔서 공주병부터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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