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톡이 되는거 보고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술에 대해서..
제가 결정을 해야하는거는 그 과정이 아니라 그 결과이기 때문에 낳느냐. 아님 지우느냐.. 이건데요
그걸 결정함에 있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요.. 가슴도 많이 아팠습니다...
못나게도 자기 여자친구 수술대에 올려놀지도 모르는놈이 무슨말을 더 하겠습니까..
조언 감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이 바뀌어 있더군요.... 어찌된영문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