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동래 롯데 백화점 시설관리 용역 현황(용역의 인권을 찾자)

이병호 |2005.07.19 22:06
조회 321 |추천 0

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게는 용역이라는 아주 천한 직업에 관해서 입니다..

여러분 주위에도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급, 용역, 계약직등...

많은 불이익을 당하면서 계약측의 행포로 함부로 이야기 할수 없는 우리들의 저른가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이글을 읽으실때 아직어리다.. 아니면 저건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읽어 주시고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보다 나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회사분위기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인정받지 못하고 김정훈 매니저, 방성진 주임에게 잘 보이는 사람은 인정을 받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는 당연한 사회의 현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천대받고 있는 시설관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더 잘 될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퇴보된 사고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한다면 노력하는 사람은 뭐가되겠습니다.

지금 롯데와 대고는 갑과 을의 관계입니다. 관리를 의뢰했으면 믿고 스스로 창조적으로 업무를 진행하여 한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지금 회사의 분위기를 그렇지 않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일만하고 천대받고, 친분이 있는 사람은 놀면서 인정받고

제가 보기에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김정훈 매니저, 방성진 주임은 구 세원백화점 직원으로 전자는 직영이 되고 후자는 용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분이 좋다하여 업무규정까지 무시한 채 회사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회사운영이 여러 사람이 고통 받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의는 용역업체 직원 입니다. 즉 대고직원입니다. 저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대고 전 직원이 웃으며 술한잔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분명 이건 불미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읽으시는 분은 이글을 쓴 저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현 조직 계보도 설명


김정훈 매니저 : 구 세원백화점 직원으로 롯데백화점 정직원으로 채용되

                어 집권남용을 하고 있다.


방성진 주임 : 구 세원백화점 직원으로 현재 대고계발의 직원으로 되어있

              고 김정훈 매니저와 친분이 있는 관계로 김정훈 매니저와 함

              께 업무체계를 무시한 채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소장무시)


배세호 반장 : 현 기계설비 반장으로 있으며 반장 자격미달(자격증 무, 경

              력 짧음)임에도 불구하고 김정훈 매니저의 지시로 반장자리

              로 진급할 수 있었다.


박진수 기사 : 기계 감시업무를 하고 있으며 김정훈 매니저, 방성진 주임

              과 친분이 있다하여 근무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다. 그리고

              김정훈 매니저, 방성진 주임이 소장의 지각처리를 막고 있

              다.


고민식 기사 : 방성진 주임의 친 조카사위로써 출퇴근 시간을 제대로 지키

              지 않는다.(휴무자유조정, 대리펀칭, 지각, 조기퇴근)


손수현 기사 : 김정훈 매니저의 외삼촌으로써 자격미달임에도 불구하고 입

              사(무자격증, 나이제한적용)


구 최병칠 기사 : 근무 기간 중 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한달 동안 김정훈 매니저와 방성진 주임의

                 월권행위로 야간근무를 함(야간근무 없음)


구 최병필 기사 : 근무 기간 중 몸 상태가 나빠 출근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대리펀칭을 약 6개월가량을 해왔다.

                 (소장인사권 무시)



배주호(LG OTIS) : 구 세원백화점을 직원으로 현재는 엘리베이터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김정훈 매니저, 방성진 주임과의 친분

                  으로 인하여 작업 시 대고기사들이 공구 및 작업을 강요

                  하고 있다.(김정훈 매니저 지시)


김정훈 매니저 월권행위 현황


갑과 을의 인사권 침해 및 작업요청 절차 무시 및 휴무권 간섭

- 급여권 침해 및 강요

- 배세호 반장 임명권 소장에게 지시

- 이성적 판단이 없는 회의 소집 및 소장을 무시한 회의 소집

- 출퇴근 처리권 침해

   구 최병칠 기사 사회봉사기간 야간근무로 대신함

   (야간에 업무 없음, 1개월)

   구 최병필 반장 병원 입원기간에 대리카드 찍음(방성진 주임과

   친분있음, 6개월)

- 측근 측의 회사규율을 무시한 생활(지각처리 하지 않음, 대리펀칭)

   고민식 기사 : 출퇴근 시간 지키지 않음(조기퇴근, 지각)

   박진수 기사 : 출근시간 지키지 않음(음주 후 출근 한 달에 10회 이상)

-격주 5일제로 연속 2일 쉬는 것에 대한 간섭

- 업무를 무시한 개인적 심부름(매니저 개인용무 예) 주차심부름, 장 심부

  름)

- 전 업체 작업 시 하지비용을 주임, 매니저 결탁으로 대고 측에서 작업(방

  주임 사비로 사용)

- LG OTIS 작업 시 대고 측에서 작업할 것을 강요( 예) 엘리베이터 에어콘

  필터 청소 지시)

- 잉여자재 부족으로 업무지연(매니저 지시사항 “잉여자재를 보유하지 마

   라”)

- 부당한 업무에 항의 의사를 표현하면 퇴사강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