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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아들의 순수? 결정판..

박상철 |2005.07.24 20:12
조회 259 |추천 0

저희아들도 지금 4살인데 요즘 저희 부부도 깜짝 깜짝 놀래 면서 사네요..ㅋ

언제 배웠는지 안가르켜 준말 할떄도 글코..ㅎㅎ

아이들 정말 이쁘고 순수합니다..^^

저랑 아내랑 자기야 라고 그렇게 호칭하는데..

어느날 울 아들 저보고 자기야 밥먹어..그러더라구요.;;ㅎㅎ

아빠 자기야..그러기도 하고..ㅋ

저희 부부 욕안하니 욕안배워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막말안하지만 그래도 이젠 더 조심해서 말해야할꺼 같더라구요..ㅎㅎ

이쁘게 크는 우리 아이들..열심히 키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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