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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띄우는 편지 *** ** *

방랑객 |2005.07.25 01:13
조회 1,179 |추천 0

오늘은 초복보다도~ 말복보다도~ 더더운 중복이레유~

더위를 이기는 삼복의 유래를 소개하고프지만...

그거 알아서 모해유?

그저 한방만 쏘셔유!

워리탕이든~

삼계탕이든~

맛있게 드시구 기운들 차리세여~

 

오늘은~7월의 마지막주 첫 월욜날 아침에 안부인삿글로 시작 하고파유~~~

 

 

오랫동안 정들었던 많은 나그네님들 하나둘씩 다 떠나가고~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새로운 40대들이 게속 성원해주신 덕분으로...

오늘까지 이렇게 4년여를 떠나지 못하고 ...

많은 팬님들과 동행길을 걷고 있답니다.

 

올여름 무사히 넘기시라고 안부글 올립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들은 나그네님들의 행복을 위하여~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나그네님들께... 아주 오랜만에... 여름날의 편지를 띄워보냅니다...요즘...뜨거운 불볕 더위에...잘 지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전하고 싶습니다...매일같이 30도를 넘나드는... 계속되는 더위에 많이 힘드시죠?땀을 흘리며 여름을 이겨내는 모습이눈에 아른거립니다.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더위를 피해서.. 이미 시원한 곳을...찾아 가신 분들도 계실테지요...아직 못 가신 분들도 계실텐데...멋진 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 바쁜시간일지라 하더라도...잠시만 막간을 이용하여방랑객글에 눈짓한번 하고, 미소 남기고 가셨으면 합니다.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계시는지무척 궁금합니다.안부가 그리운날...나그네님들의 고운 흔적이라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여러분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해 보렵니다.꼭 ...한번씩 들려주세유~ ^*^모두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며...기쁨과 행복이 충만된 나날이계속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888 방랑객 드림 888

 

귀여운 나미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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