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부군... 기억 하시죠
인민군 수영하는 장면...
인민군 간부가 폭포위에서 뭐라구 하지요...
그 영화를 보면서 대체 저기가 어딜까...
우리나라에 과연 저런곳이 있을까...
하구 의아해 했을 겁니다
바위가 병풍 처럼 둘러처진곳
남한에서 찿아보기 힘든 명 폭포...
깊이 25m의 끝도 없는 물 아래로 다이빙???
밀양 얼음골인데요
해마다 찿아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5k의 등산 끝엔(입에 개 거품 물궁~) 그저 철조망만 쳐져 있을뿐 아무것두 없었다
6월엔 얼음이 언다구 하나 정녕 6월엔 그곳에 갈일두 없다
해서 아는이 마다 그기엔 가지 말라구 한다
하지만 반대편으루 차를 몰면 호박소라는 계곡이 있다
여행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한 안가본데라곤 없는 나지만...
실로 감탄을 끝낼순 없었다
애들 물놀이 그만 입니다
요즘 어딜가나 물이끼 투성이ㅡ 더러운 개울이 전부 이지만...
지리산두 물이끼 투성이라죠 아마~~~
요즘 그만큼 물이 깨끗한 곳두 찿아보기 힘들지요
마치 수영장 처럼 자연이 만들어진 곳두 있구 군데 군데 자연이 만들어낸 명소 투성이랍니다
무엇보다...
차를 주차 시키고 나면 불가 30m 남짓한 곳이 물놀이 터라는 사실...
텐트를 치고
바로 물로 풍덩...
밤엔 별을 보셔요
그처럼 찬판이 박힌 별자리를 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밤엔 암흑 천하...
요즘은 굴 뚫는다고 경관 다 조져 버리긴 했지만..
고속도로 망근다구 다리를 놓아 버려 엉망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두 괜찮아요
하지만 우리모두 한 목소리루 다시 자연을 복원 시킬것을 이 글을 보구 다녀온 분들은 한번쯤은 올려줘야 해요
참~ 식수대 치워버린 것두 외쳐줘야 허구요
몇년전만 해도 잘 알려져 있지않는 터라 그야말로 지상낙원 이었지만..
요즘은 꽤 밀리는 곳이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호박소 라면 그 모든걸 잊게해줄 겁니다
주차장에서..
처음 물놀이 장소까진 30m
수영장이 있다는 곳까진 100m(요즘은 공사 한다고 그 좋은 야영장 다~ 흙더미로 채워 버렸죠)
폭포까진 500m
일명 차에 내리자 말자 다~ 있.......다
등산을 조아 하시는분 외엔 산은 타지 마셔요
5천평 바위???
가지 마세요 ㅎㅎ
담은 레프닝 입니다
바위 미끄럼틀 입니다
위에서 바위가 1.5 k 이어져 있어서 군데 군데 그길 타는 거랍니다
재미???
야왜 잖아요 ^ ^*
근데...
에어 매트리스 타구 미끄럼틀 타봐영
한 100m 내려 가는데...
잘못하면 머리가 박살 날수두...
그 땜에 더 스릴 있지여...
자기 목숨 걸구 하는 모험보다.. ^ ^
근데 아직 다친이는 없어여
과학적으로 절대 안 다치게 되어 있지여
하지만 그 자체가 너무 무섭기에..
그런데 정녕 이상한건...
여자들이 잘 타여
역시 스릴의 재미???
여성의 권한???
폭포에서 다이빙...
그게 더 위험한데...
사람들은 그게 덜 위험 하다구 여기나 봐여
폭포 및에 깊이가 20m쯤 되는데...
소~!가 있지여
죽은이두 3명...
경찰이 매일처럼 지키다 지쳐서 요즘은 안 지키는데..
또 죽으면 지킬거여
절대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