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무엇일까요?
사람들간의 대화가 단절이 되면서 개인의 질병으로는 우울증이라는 병이 무서운 병으로
점점 자리잡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특히 최근 인기 연예인들의 잇다른 자살관련 소식들은 '우울증' 이라는 '질병'을 사회적
화두로 만들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네요.
우울증은 대체적으로 쾌활한 성격의 사람보다는 내성적으로 자기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
잘 걸리며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이 걸립니다.
이러한 성향에서 우울증이 생긴 환자분들을 보면 문제가 발생하면 혼자서 해결하려고
고민하다가 문제를 풀지 못하면 자신을 질책하고 , 비관하며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향이 강하지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어떠신지요..
혹시 자신이 우울증인지 모르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자가진단을 적어 볼테니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중 몇가지나 체크 되시던가요?
만약 10개 이상 중복 해당 된다면 주위 가족이나 지인들과 대화를 하세요.
<출처 : 명옥헌 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