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친구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차였지만요
전에 제가 했던 잘못이 하나 있는데
다른 한 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애인데 저랑 친하고
제 여자친구랑도 친해요 A라고 하죠
이 A란 애가 제 여자친구랑 집 방향이 같아서 항상집에 같이 갑니다
그게 쫌 질투가 낫죠
하지만 A란애도 좋아하는애가 있으니깐 냅뒀는데
속으론 무지 신경쓰였어요
근데 하루는
A한테 문자가왔습니다.
다음날 제 여자친구랑 둘이 도서관을 가기로했다고요
지 생각에는 제 생각을 해서
같이 가자고 문자를했지만
저 그때 쫌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너 내 여자친구랑 놀면 좋냐?
나고 답장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무지 당황하더군요
애가 아직 쫌 순진한지-_-ㅋㅋ
전 그 문자보내놓고 되게 후회했습니다. 제가 뭔소리 했나 싶고-_-;;
그래서 미안하다고 바로
계속 문자하고는
몇일이 지났습니다
근데 이 A란 친구가
상담을 이유로 다른 또한친구와 제여자친구 3명이서 저몰레
술을 마셨더군요
이건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때 제가 위의 문자했다고
여자친구한테 말했답니다-_-
당연히 전 그 다음날 여자친구한테 시달려서 죽는줄 알았죠
그일 이후 얼마안가 저는 여자친구한테 차였습니다
그런일도있고 다른일도있지만 생각이 안맞는답니다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질투심이 좀 많아서...ㅠ
여자친구한테 미련이 남는데..
정말 돌아오면..잡고싶은데..
그런것때문에 A라는 친구가 더욱 원망스러워집니다..
저한테 충고좀 해쥬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