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잔 다 늑대라더니...저에게 그런일이 생길줄이야..

세빈양 |2005.08.02 15:28
조회 56,335 |추천 0

죄송합니다.

 

오늘의 톡까지 올라가길 바란건 아닌데..

 

본의 아니게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셔서....제 입장이 좀 그렇네요..

 

글 삭제해서 죄송합니다.

 

   애와 못헤어지는 이혼남 곁에서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개같은 리...|2005.08.02 21:15
말도 안되는 개같은 리플들... 그래도 친구니 넘어가라? 잊어버리라?....웃긴다... 7년을 만났던 100년을 만났던... 남자친구 옆에서 자고 있는 여자... 몰래 가슴 쪼물딱 거리면...그게 친구냐? 이제까지 친구인것 처럼 관계가 설정되 왔던 거지... 이상황에서도 친구라고 생각들하시나? 홀딱깬다 진짜... 친구 였기 때문에 용서를 해야 한다? 당신 딸 친구들이 당신 보는데 앞에서 당신 딸 가슴 쪼물딱 거리면... 친구들이니 니가 참으렴... 할꺼요?... 친구는 무슨 개뿔... 여보쇼~ 글쓴양반... 정신 차리쇼... 쌈날까바 남친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한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혹은 과정 중에 한가지니... 머라 할말은 없소만... 친구? 웃기지 마쇼~ 강력하게 항의하고 고소를 하던지 화풀릴때까지 패주던지... 그렇게 해야한다고 보오...ㅡ.ㅡ;;;; 여자들이여 제발 정신을 차립시다... 친구? ㅡ.ㅡ;;;; 개뿔....
베플미친넘이네..|2005.08.02 22:00
아주 미친넘이군요. 몇년 된 친구이건 친구가 아니건 옆에 남친이 누워있는데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 있었답니까? 같은 남자지만 정말 남자의 수치군요. 변태 아니랍니까? 그러고 님에게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이 다음날 똑같이 행동했단 말인가요? 님 정말 성격 좋으시군요. 제가 여자였다면 아주 뺨을 후려쳐버렸을것 같군요. 참지 마세요 이런일에 자꾸 참으니 여자들이 이런 피해를 더 보는겁니다. 따끔하게 말 하십시오. 친구를 잃을까봐 조용히 넘어가지는 마세요 그런넘은 친구도 아닙니다. 빨리 이 사실을 그날 같이 갔던 친구들에게 알리시고 그 자식을 생매장 시켜버리세요. 아주 저질이군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