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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여친과 어떡하면 더 가까워 질수 있을까요..^^..

바다.. |2005.08.04 12:22
조회 995 |추천 0

이런데 글을 남기게 되네요..

당연히 여자친구 때문이구여..

저는 서울에 살구여..제 여친은 부산에 산답니다..

만난지 5개월 정도 지났구여..제가 2개월동안 외국에 있다가 와서..

오랫만에 얼굴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여자친구 부산 사람이여서 그런지 좀 무뚝뚝합니다..

몇개월동안 옆에 있어주지도 못한 제가 좀 많이 미안하지만...

제가 무지 많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나이두 28이구..여친나이두 26입니다..물론 결혼을 생각하구 만나구 있구여..

제가 전화를 해서 애정표현을 좀 해도 역시 무덤덤 합니다..전에도 좀 그렇긴 했지만.

이해하구 지내려구 하는데 제가 넘 힘드네요..손벽도 두개가 맞아야 되는데..ㅠ.ㅠ.

요즘은 예전과 달리 전화를 해도 별로 반가워 하지 안는것 같구..문자를 보내도 10통이면 5통

받기 힘듭니다.먼저 보내는적은 거의 드물구여..제가 한달 후면 다시 외국에 나가서 몇개월동안 또 못봐서 전 정말 재밌게 지내구 싶은데..잘안되네요..제가 전화 했을때 주위에 친구들이나 다른사람있으면 별 양해도 없이 전화통화하기가 힘드네요...여친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전 여친한테 가장 먼저인 사람이구 싶은데 제 여친은 저보다  다른사람한테 더 잘하는것 같아서...좀 서운할때도 있구요..전 제가  손해를 보더라두 제 여친한테  더 잘하려구 하는데요...위에서도 말했지만 제가 외국에 있을때가 많아서 일년이라구 해도 실제 같이 있을시간은 2,3개월 밖에 되지 않을것 같거든요..혹시 제가 마음이 급해서 일지도 모르지만..ㅠ.ㅠ..당근 여친에 절 좋아하구 있다는 건 아는데...그래도 저혼자 난리치는것 같구..

그래서 몇일은 좀 무심하게 저도 해볼려구 했는데...그것도 제 성격상 쉽지 안네요..

절 좋아하지 안는 걸까요..아니면 헤어지려구 준비하는 걸까요..

서울과 부산의 문화적 차이때문인지...재가 말을 잘해보려 해도 여친은 거의 단답형이니..

제가 더 다가 가기가 넘 힘드네요..뭔가 벽이 있는거 같네요..

뭐..저도 문제점이 있겠지만..어떡하면 좋게 더 좋은 방향으로 갈수있을까요..

하여튼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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